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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화공플랜트분야 경력사원 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 롯데건설이 화공플랜트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사업관리] PCM, EM, PE ▲[설계] 배관설계, 제어설계 ▲[공사] 배관시공, 제어시공 등이다.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충족자 ▲각 직무별 EPC사 화공플랜트 프로젝트 유경험자 및 비즈니스 영어회화 필수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미국 등 해외 프로젝트 경력자 우대 ▲NCC, PE, PP, BD, BTX, Utilitym Tank Form, Phenol, BPA 등 프로젝트 경력자 우대 ▲기술사 자격 소지자 우대 등이다.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 순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월 첫째주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정해권 기자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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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산업개발 그룹공채,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대방건설과 대방산업개발이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대방건설·대방산업개발 신입공채(11기)와 대방건설 경력직 채용으로 나뉜다. 대방건설 신입공채의 모집부분은 ▲[기술본부] 건축, 설계, 설비, 전기, 토목 ▲[법무실] 법무팀 ▲[기획조정실] 홍보팀 ▲[개발사업본부] 개발사업부, 업무부 ▲[관리본부] 영업부 영업계획팀, 영업관리부, 총무부 인사팀 등이다. 대방산업개발 신입공채의 모집부분은 ▲[건축부] 건축(건축팀/자재,건축외주팀) ▲[예산견적부] 예산견적팀 ▲[설계부] 설계팀 ▲[총무부] 총무팀 ▲[회계부] 회계팀 ▲[자금부] 자금팀 ▲[기획조정실] 홍보팀 ▲[개발사업부] 업무개발팀 ▲[영업부] 영업팀 ▲[영업관리부] 영업관리팀 ▲[상품개발부] 상품개발팀(디자인) 등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2월 졸업예정자 포함)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기술직은 관련 자격증 소지 필수 등이다. 대방건설 경력직 모집부분은 ▲[기술본부] 건축부, 토목부(토목1팀, 토목2팀) ▲[설계본부] 상품개발부 내부디자인, 상품개발부 외부디자인 ▲[관리본부] 총무부 인사팀 ▲[법무실] 법무팀 ▲[개발사업본부] 개발사업1부(공공), 개발사업2부(민간) 등이다. 자격요건은 ▲부분별 경력충족자 ▲관련학과 졸업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상위 건설사 경력 우대 등이다. 22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임원진/실무진)면접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합격자발표(수습사원 입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통사항으로 대방건설 및 대방산업개발의 계열사로 채용될 수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대방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 34위의 중견 건설업체로, '노블랜드'와 '디엠시티'를 브랜드로 보유하고 있다.< 자료제공=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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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2019년도 신입·경력사원 모집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반도건설이 2019년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경력과 신입으로 나뉜다. 경력의 경우 모집분야는 재건축·재개발, 회계, 건축 견적 등이다. 응시자격은 ▲[재건축·재개발] 재건축·재개발 수주 유경험자,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관리 및 종합관리 유경험자 ▲[회계] 세무·결산업무 3년 이상 근무자, 건설회사 회계업무 경력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건축견적] 공공입찰 유경험자, 1군 건설회사 종합심사 낙찰제 내역작성 가능자, 공공입찰 견적관련 업무 10년 이상 근무자 ▲[경력공통]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 등이다. 신입의 경우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조경, 보건관리, 안전관리 등이며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 관련학과 졸업 및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또한 신입과 경력 모두 공통사항으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오는 22일까지 반도건설 홈페이지 채용정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아파트브랜드 '반도유보라'로 유명한 반도건설은 올해 국토교통부 발표 토목·건축 시공능력평가에서 13위(평가액 2조5928억원)를 기록한 중견 종합건설회사다.
정해권 기자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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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관 비파괴 검사기술’ 국제표준 됐다
한국 기업이 개발한 배관 비파괴 검사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한국이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제안한 ‘폴리에틸렌(PE) 소재 가스배관 연결 부위 결함 검사법’이 최근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표준은 지하에 매설되는 PE 소재 가스배관의 연결 부위를 초음파 장비로 검사하는 비파괴 검사법과 그 합격 기준을 규정한 것이다.
검사법 자체는 장비를 개발한 국내 중소기업 인디시스템과 공기업인 한국가스안전공사가 2001~2003년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했으며 4년간 현장 운용을 통해 신뢰성을 확인했다.
이후 2010년 가스안전공사가 국제표준안으로 제안했고 9년에 걸친 ISO 기술위원회의 논의와 검증을 거쳐 마침내 국제표준으로 확정됐다.
국제표준은 제안, 검증, 제정에 이르기까지 보통 3~4년이 걸린다. 하지만 이 표준에 대해서는 선진국들의 견제로 보다 엄격한 검증을 요구, 최초 제안에서 제정까지 9년이란 시간이 소요됐다.
이번 국제표준 제정으로 한국은 초음파 비파괴 검사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설 수 있게 됐다. 배관 초음파 검사 기술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국내 151억원, 전세계 1조 5463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김동국 기자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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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숭실사이버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가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해당 모집학과는 건설공학에 관한 고도의 전문기술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과 졸업시 건설관련 4년제 학사학위가 수여되며,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서 학력지수 20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토목기사·건축기사 등 관련자격증 획득도 가능하다. 졸업 후 진로는 ▲공무원(국토교통부, 안전행정부, 환경부 등 중앙 및 지방) ▲공사(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도시개발공사 등) ▲민간 건설회사 ▲건설관련 교육기관 및 연구기관 등이다.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나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한 학력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작성하는 학업계획서 70%, 적성검사 30%의 평가기준이 적용되어 고교 내신이나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선발을 진행한다. 2년제 대학 이상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 학점을 충족시킨 경우 2, 3학년으로 편입도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내년 1월 10일(금)까지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일정은 해당 교육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입학문의 숭실사이버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02-708-7860 입학지원센터 http://go.kcu.ac 숭실사이버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는 건설공학에 관한 국제성을 겸비하고 독창성을 갖는 고도의 전문기술자를 양성하기 위한 학과다.
정해권 기자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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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날았다…국내 최초 민수헬기 첫 비행 성공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소형 민수헬기(Light Civil Helicopter·LCH)가 5일 오전 11시 30분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날 LHC는 제자리비행, 전진비행, S자 선회비행, 원 중심 선회비행 등을 20여분 동안 성공시켜 비행 안전성을 입증했다.
LCH는 중대형급인 수리온(8.7톤)에 이은 4.9톤급 소형 헬기로 군용(Light Armed Helicopter)과 함께 개발되고 있다. 여기에는 프랑스의 에어버스 헬리콥터사와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공동 개발한 자동비행조종장치 등 핵심기술 3종을 비롯, 국산화 부품 80여 종이 장착될 예정이다.
이번 초도비행에 성공한 헬기는 유럽항공안전청의 인증 절차에 맞춰 구축된 국내 생산라인에서 최초로 제작된 것으로 향후 비행 적합성 인증을 거쳐 국내에서 독점 생산된다.
LCH는 저진동·저소음의 주 날개, 세계최고 수준의 자동비행조종장치 등을 적용해 임무 능력과 조종 편의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는 2021년 개발이 완료되면 소방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산림청 등의 관용은 물론 응급구조, 승객수송, 관광 등 민간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향후 10년 이내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공서비스와 의료 등의 분야에서 수요가 예상돼 수출도 기대된다.
한편, 이날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열린 초도비행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방위사업청, 한국항공우주산업, 에어버스 헬리콥터, 경찰청, 산림청 등의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해 비행 성공을 축하했다.
김동국 기자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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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달성 ‘확실’
한국의 무역 규모가 3년 연속 1조 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올 1~11월 무역규모는 9564억 달러로 1조 달러까지 436억 달러가 남은 상황이다. 11월 한 달 무역액이 848억 달러였으니 이는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한 국가는 지금까지 중국, 미국, 독일, 일본,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홍콩 8개국에 불과하다.
5일 제56회 무역의 날을 맞아 올해 우리 수출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우선, 그동안 부진했던 자동차와 선박의 약진을 들 수 있다. 1~11월 자동차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늘었다. 특히 전기차 수출 대수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뛰었다.
선박도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과 초대형유조선(VLCC)의 인도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2% 증가했다.
바이오헬스, 이차전지 등이 주력품목을 대체하는 신수출성장동력으로 성장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바이오헬스는 신약과 교정용 의료기기 등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늘었다. 이차전지와 농수산식품, 화장품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3%, 3.2%, 2.5% 증가했다.
신남방과 신북방 지역으로의 수출 비중이 2017년 이후 상승 추세를 보이며 수출시장 다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점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특히 신남방 지역은 올해 처음으로 수출 비중 20%를 돌파했다. 신북방 지역 수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기업 규모를 살펴보면 수출 중소기업 수는 10월까지 전년보다 1300여개 증가했다. 중소기업의 수출 비중 또한 1.4%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와 무역협회는 5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무역진흥 유공자, 수출기업 관계자, 유관기관장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어려운 대외 여건에서도 선전한 무역인들을 치하·격려하고 유공자 포상과 수출의 탑을 수여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물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는 수적성해(水積成海)의 마음으로 열심히 뛰어준 무역인들의 노고를 강조하면서 수출에 헌신한 모든 무역인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동국 기자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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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대창기업.동성건설 등 신입·경력 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대형 건설사는 아니지만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알짜 중견·강소건설사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서한(코스닥상장기업), 대창기업, 동성건설, SM삼환기업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 서한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수질환경, 견적 등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경력] 직무별 경력충족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대창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외주구매, 견적예산, 기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문대 졸업 이상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경력] 직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 동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건축관련 대학 졸업자 ▲건축기사 자격증 우대 ▲[경력] 건설현장 공무 경력 우대 등이다. ◆ 남양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사업개발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8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신입] 대학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경력] 실무경력 3년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SM삼환기업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술직, 사무직, 법무 등이며 9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기술직] 관련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 ▲[기술·사무직] 대학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법무] 법학전문대학원·법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변호사 자격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반도건설·현대스틸산업(10일까지), 고려개발·일성건설·동서건설(15일까지), 이테크건설(9일까지), 대명건설(8일까지), 선원건설(13일까지), 활림건설(20일까지), 군장종합건설(21일까지), 우미건설·대방건설·케이알산업·문장건설·계성건설·청송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www.worker.co.kr )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해권 기자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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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사 취업인기 ‘넘사벽’ 1위, 현대-대림-GS-대우 순
정해권 기자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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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줄이자’…올 겨울 석탄발전 8~15기 처음으로 멈춘다
김동국 기자
2019-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