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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신입·경력사원 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서희스타힐스 브랜드의 서희건설이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건축, 토목, 품질관리, 기계설비, 전기관리, 안전관리, 보건관리, 개발영업, 현장관리, 민자사업, 법무, 금융기획, QC, 인사, 운영소장 등이다.지원자격은 ▲직무별 필수사항 해당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입사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이번 채용에는 서희그룹 계열사인 유성티엔에스(회계, 물류관리, 공사관리, 안전관리), 애플이엔씨(자재구매, 옵션관리), 애플디아이(편의점 점포개발) 등이 함께 인재모집에 나선다.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국내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강자로 평가 받는 서희건설은 코스닥 상장 건설기업이다. 지난달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평가액 1조 8174억원으로 23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서희스타힐스를 보유하고 있다.
정해권 기자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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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갑부 아마존 창업자, 세계지능협회상 수상
김동국 기자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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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취업인기,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DL이앤씨 '빅4'
정해권 기자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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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채용 전쟁, 현대건설·태영건설·KCC건설 등 인재 모집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코로나19 장기화 속에 한여름 휴가철까지 맞물렸지만 건설업계의 인재확보 열기가 뜨겁다. 공개채용이 줄어들고, 수시채용 비중이 늘어나면서 구인공고수가 크게 늘어난 측면이 있다.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이 아니더라도, 직무 중심의 채용이 강화됨에 따라 수시채용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구직자들은 365일 언제든 지원할 수 있는 민첩성을 지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태영건설, KCC건설, 한진중공업 등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주택설계, 인테리어설계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유관경력 5년 이상 △학사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 보유자 우대 등이다.◆ 태영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 경영관리, 기계, 환경사업, 기술연구, 디자인, 민자사업, 개발사업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전역장교 우대 등이다.◆ KCC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 전기, 설비, 상품개발, 관리, 개발, 건축영업, 주택영업, 안전 등이며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공통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또는 21년 8월 졸업예정자 중 즉시 근무 가능자 △전 학년 평균 평점 3.0이상(4.5만점 기준) △서류접수 마감일 기준 2년 이내 영어 성적 소지자(토익 65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5등급, 오픽 IL 이상) △관련 자격소지자 우대 등이다.◆ 한진중공업이 2021년도 대졸신입사원 정규직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플랜트, 안전, 전산, 행정, 조선공학 등이며 11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고는 건설과 조선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공통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졸업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자 △전 학년 학점평균 3.0 이상인 자(4.5만점 기준) △토익 650점 이상 또는 오픽 IM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레벨5 이상(최근 2년 이내 점수만 인정) △장교출신자 우대 등이다.◆ 금강주택이 2021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안전, 조경, 토목, 개발사업, 회계, 외주(원가관리), 내부감사, 건축, 부대토목, 기계(설비), 보건, 품질시험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범양건영이 하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안전관리, 보건관리, 사업개발, 모듈러건축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모듈러 건축 분야 소속과 근무지는 자회사 범양플로이 보은공장이다.◆ 현대아산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기이며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현장 전기 공무 및 시공 5년 이상 △4년제 대학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전기관련 자격증 소지자 △북한지역포함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등이다.이밖에 롯데건설·두산건설(8일까지), 우미건설·한라·대우조선해양건설·태조엔지니어링(10일까지), 시티건설·건원엔지니어링(13일까지), 반도건설·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5일까지), 동아건설산업(16일까지), 동부건설(17일까지), 제일건설(20일까지), 효성중공업/건설부문(23일까지), 계룡건설·쌍용건설·자이에스앤디·선원건설(31일까지), 호반건설·디엘건설·금성백조주택·한일건설·이랜드건설·아이에스동서·정림건축(채용시까지) 등이 신입 및 경력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건설워커 #건설채용 #건설구인 #건설취업 #대형건설사 #중견건설사 #현대건설 #태영건설 #KCC건설 #한진중공업 #금강주택 #범양건영 #현대아산 #동부건설 #두산건설 #시티건설 #동아건설산업 #제일건설 #효성중공업
정해권 기자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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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스, Pre-A 24억 투자 유치 완료
정해권 기자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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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코로나19 경영난 중소기업 ‘집중 지원’
[전남인터넷신문]조달청(청장 김정우)이 코로나 19 확산과 원자재 가격급등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제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조달청은 올해 말까지 연장된 기획재정부의 ‘한시적 계약특례조치’를 현장에 적극 적용하는 등 중소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모든 경쟁 입찰에 대하여 가급적 긴급입찰을 허용한다.선금․하도급 대금은 신청일로부터 5일 이내에 단축하여 지급한다.코로나 19로 불가피하게 납품이행이 지체되거나 이행하지 못한 경우 부정당업자 제재, 지체상금 부과, 계약보증금 몰수 등 각종 제재적 조치를 면제하거나 납품기한 연장을 적극 추진한다. 비대면 방식 등을 활용하여 공공판로를 지원한다. 창업․벤처기업 상품몰인「벤처나라」의 판매액*을 연말까지 1,200억 원을 목표로 공공수요를 유도한다. * 벤처나라 판매액 : (‘18년) 128억원 →(’19년) 490억원 → (‘20년) 813억원 → (’21년 목표) 1,200억원 9월 27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하반기「나라장터 상생세일」을 지난해보다 확대․시행*한다. * (‘20년) MAS제품 할인판매 → (’21년) MAS제품 + 우수제품+ 상용 S/W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는「코리아 나라장터 EXPO 2021」* 을 개최해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판로를 적극 지원한다. * 정부방역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하에 오프라인 전시회로 개최 예정 비대면 온라인 해외조달시장 공략도 추진한다. 9월에는 혁신조달기업 대상 온라인「미주 조달시장 개척단」을 구성하여 해외바이어와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외교부․코트라와 공동으로「공공조달 수출상담회」를 열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자재 가격급등에 따라 납품단가를 조정하고 비축원자재 지원제도를 개선한다.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거쳐 마련한 납품단가 조정기준*에 따라 계약상대자가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라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납품단가 조정을 신청하면 즉시 검토․처리한다. * 「물가변동에 따른 단가계약의 계약단가 조정 세부지침」(‘21.7.23) 공사자재의 가격 상승분도 전체 공사비에 반영하기 위해 연 2회(상·하반기)의 정기 가격조사 외에 가격 변동 추이를 점검하며 필요 시 가격조사를 추가 진행하기로 했다. 최근 대폭 개선된 비축원자재의 외상․대여 조건도 가격 안정 시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외상방출 한도를 연간 20억원에서 50% 증가한 30억원으로 확대했고, 외상방출 이자는 2~4.2%에서 1~4%(1~0.2% 인하)로, 연체이자는 16%에서 10%(6% 인하)로 했다. 비축원자재 대여도 그 기간을 최대 6개월에서 9개월로 확대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코로나19 확산과 경제상황을 고려해 지원정책을 강화하는 등 신속하고 유연한 대처로 중소 조달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칠 방침”이라며 “공공조달이 조달기업의 경영난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를 조달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정해권 기자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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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취임 40주년 맞아
김동국 기자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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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라인, 신규 채용 진행
정해권 기자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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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호반건설, 2021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 공개채용
정해권 기자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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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운영제도 혁신한다.
정해권 기자
202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