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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2020년 제4회 우수조달물품 61개 제품 지정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조달청(청장 김정우)은 제4회 우수제품 지정 심사를 통과한 61개 제품을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했다.
이번 우수조달물품에는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7개 제품과 30개 창업․벤처 기업 제품이 포함됐다. 이들 제품은 혁신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심사에서는 횡단보도 보행자 안전을 위한 ‘스마트 보행자 감지기’를 비롯해 자동으로 비상전화가 연결되도록 사용자의 위기 대체 능력을 강화한 ‘음성인식 비상벨’ 등 혁신적이고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우수제품들이 선정됐다.
지정된 우수제품은 2023년 11월까지 기본 3년 동안 인정된다. 수출․고용 등 요건이 충족되면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우수제품은 특허․신제품(NEP)․신기술(NET) 등 기술개발제품을 대상으로 기술 및 품질 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현재까지 올해 10월 말 기준으로 유효 우수물품 수는 총 1,195개다.
우수조달물품 제도는 기술·성능이 뛰어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 제품의 공공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다. 2019년 연간 구매액은 약 3조 2천억 원이다.
우수제품으로 지정받은 기업은 국가계약법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 등을 통해 각 수요기관에 지정 물품을 공급할 수 있다.
또한, 나라장터 엑스포, 해외조달 시장개척단 등 조달청이 제공하는 다양한 국내․외 조달시장 진출 프로그램도 지원받는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앞으로 4차 산업과 관련된 성장유망 및 혁신제품에 대한 공공구매가 활성화되도록 공공수요를 적극적으로 발굴·확대함으로써 민간기업의 혁신을 유도하여 미생 단계의 많은 중소·벤처기업이 완생 단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해권 기자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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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전남동부지부-여수상공회의소,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업무협약
[전남인터넷신문]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지부장 김권호)는 11월 10일(화) 오전 11시에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중소벤처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권호 중진공 전남동부지부장, 박용하 여수상공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약기관들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소벤처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진공, 여수상공회의소는 ▲우수 중소벤처기업 및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협력체계 구축▲구인·구직 일자리 매칭을 통한 중소벤처기업의 인력애로 해소지원▲중소벤처기업 핵심인력 장기재직 유도 및 취업지원▲중소벤처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우수사례 발굴·홍보를 통해 사회적 경제에 대한 긍정적 인식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권호 전남동부지부장은 “여수상공회의소의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산업 분석 및 대안 제시 등 다양한 사업을 중진공 사업과 상호연계가 가능하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발전에 소중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용하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은 “현 정부의 주요정책인 일자리창출에 부응하고자 일자리지원센터를 개설하였으며 올해에는 체계적인 기업지원을 위해 교육지원센터도 개설해 운영 중에 있다.”면서“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여건 개선과 우수인력 양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해권 기자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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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국내 FED프로젝트 경력직 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현대건설이 국내 FED프로젝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6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전기·통신 CQC이며 직무는 FED공사 CQC 업무(전기·통신)이다.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FED·해외공사 경력 5년 이상 필수 ▲해당업무 자격증 소지자 ▲영어능통자 우대 ▲전기·통신공사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늘(6일)부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액 12조 3953억 원을 기록하며 시평 순위 2에 올랐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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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종합건설그룹 2020년 하반기 부문별 공개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신한종합건설그룹이 하반기 부문별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설본부와 경영지원본부로 나뉜다. 건설본부의 모집분야는 토목(공사/공무), 건축(공사/공무), 전기설비, 기계설비, CS(품질)이며 지원자격은 ▲해당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경력직은 분야별 경력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경영지원본부의 모집분야는 일반(기획, 재경)이며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상경계열(경영, 경제, 회계 등) 및 법학 전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늘(5일)부터 1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번 채용은 사업여건에 따라 신한토건, 신한플랜트 등 자회사에 입사처리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팀장), 2차면접(대표이사),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신한종합건설그룹은 1982년 설립된 중견 건설기업그룹이다. 계열사로는 신한종합건설과 신한토건, 신한플랜트, 신한레저, 신한F&M 등이 있다. 신한종합건설은 아파트 주상복합 브랜드 '헤센(HESSEN)'과 오피스텔 브랜드 '헤센스마트'를 보유하고 있다.
정해권 기자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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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건설사업부 BIM전문가 경력사원 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LG그룹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S&I Corp.)이 건설사업부에서 근무할 BIM전문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BIM(P/L급)과 BIM(기계설계관리)로 나뉜다. 공통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건축/설비/전기 관련 학과 ▲BIM관련 실무 경력 3년 이상 ▲클린룸·전지 공장/IDC 프로젝트 수행 경험자 및 해외 현장 근무 경험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15일까지 LG그룹 채용포털 사이트인 LG커리어스(Careers.lg.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면접, 건강검진, 2차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S&I Corp.)은 LG그룹을 대표하는 공간 전문 서비스기업으로 LG의 첨단생산 시설을 건설하는 LG유일 건설사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건설사업부는 클린룸, IDC, R&D Center 등 첨단시설부터 석유화학, 플랜트 사업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LG의 모든 건축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올해 시공능력평가액(시평) 1조 6,147억 원을 기록하며 시평 순위 22에 올랐다.
정해권 기자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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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하반기 공채 막바지, 롯데건설·서희건설·원건설 등 신입·경력모집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건설사들의 하반기 공채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3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롯데건설, 서희건설, 원건설, KCC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 ◆ 롯데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플랜트기계 설계/사업/시공, 플랜트화공 설계/사업/시공,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해외영업, 안전(안전공학), 경영지원(현장) 등이며, 6일까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회사 및 직무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보유한 자 ▲2021년 1월 입사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및 취득예정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및 외국어(영어) 우수자 우대 등이다. ◆ 서희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건축시공, 건축공무, 기계설비, 전기관리, 품질관리, 안전관리, 보건관리, 토목시공, 토목공무, 조경관리, 개발영업, 건축구조관리, 골프장공무, 회계, 법무 등이며 13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필수사항 해당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 힐데스하임 브랜드의 원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외주구매팀, 분양팀, CS팀, 건축감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신입의 경우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KCC가 2021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생산/기술, 영업, 관리 등이며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전학기 평균 B학점 이상(4.5만점 기준) ▲토익 70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5급(또는 OPIC IL) 이상 ▲연구직 지원자는 석사학위 소지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반도건설(4일까지), 삼부토건·KR산업·건원엔지니어링(5일까지), 한국서부발전(6일까지), 범양건영(8일까지), LG하우시스(9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철근종합건설(10일까지), 동성건설·충남개발공사(13일까지), LG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이스건설·대명건설(15일까지), 태영건설·화성도시공사(16일까지), 한진중공업·자이에스앤디·한미글로벌·계성건설·특수건설·동일토건(채용시까지) 등도 우수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에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고용시장이 직격탄을 맞았다”며 “경력사원을 위주로 한 수시채용이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대졸자의 신규 취업문은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분별한 대외활동이나 보여주기식 스펙 쌓기 등 과거 대규모 공채 시대에 통했던 취업전략이 이제는 안 통한다”며 “직종에 맞는 ‘맞춤형 스펙’을 갖추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해권 기자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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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본사사옥 통신실 경력직 채용, 서류접수 5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현대건설이 본사사옥 통신실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2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통신업무이며 직무는 ▲통신실 업무지원 및 운영 ▲유/무선 통신장비(전화/무전기) 및 복합기 운영 등이다.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전화/키폰(교환기)공사 및 관리 경험자 ▲복합기 및 무전기 운영 경험자 ▲정보통신/무선설비 자격 보유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및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국내 건설업계 ‘맏형’격인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 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평가액 12조 3953억 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 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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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취업인기 1위 삼성물산, 현대건설·대림산업·GS건설·대우건설 빅5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건설워커가 11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를 공개했다. 3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가 발표한 ‘11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37개월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엔지니어링(ENG 부문), LT삼보(전문건설 부문),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CM 부문), 계선(실내건축 부문)은 각 부문 1위를 고수했다. 건설워커는 지난 2002년부터 자체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월 건설사 인기순위를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통해 취업선호도와 관심도를 추출해, 기업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의 편의를 돕는다는 취지다. ■ 종합건설 부문 톱10 (괄호 안은 2020년 토건 시공능력평가 순위) 종합건설 부문은 토건 시공능력평가 순위와 브랜드파워 등을 고려해 유의미한 데이터가 축적된 80개 건설사의 순위를 가려냈다. 삼성물산(1위)에 이어 ▲현대건설(2위) ▲대림산업(3위) ▲GS건설(4위) ▲대우건설(6위) ▲롯데건설(8위) ▲포스코건설(5위) ▲한화건설(11위) ▲호반건설(12위) ▲태영건설(13위)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인재 채용이 활발한 롯데건설과 한화건설, 호반건설, 태영건설이 시공순위보다 높은 인기순위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코로나19와 건설경기 침체로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수시·상시채용으로 맞춤형 우수 인재영입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게 취업인기 기업들의 전략이다. 11위~20위는 ▲반도건설(14위) ▲SK건설(10위) ▲HDC현대산업개발(9위) ▲계룡건설산업(18위) ▲한신공영(20위) ▲동부건설(21위) ▲LG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22위) ▲대림건설(17위) ▲코오롱글로벌(19위) ▲금호건설(23위) 순이다. 이어 ▲KCC건설(29위) ▲쌍용건설(28위) ▲우미건설(26위) ▲대방건설(27위) ▲효성(24위) ▲두산건설(25위) ▲제일건설(31위) ▲서희건설(33위) ▲한라(36위) ▲금강주택(37위) 순으로 상위 30위권에 포함됐다. ■ 전문건설 부문 톱10 (괄호안은 주력·전문업종)LT삼보(토공업체)가 23개월째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특수건설(토공) ▲구산토건(토공) ▲우원개발(토공) ▲현대스틸산업(철강재설치) ▲동아지질(보링·토공) ▲삼호개발(토공) ▲다스코(금속창호) ▲도양기업(토공·철콘) ▲흥우산업(수중·토공)이 뒤를 이었다. ■ 엔지니어링·감리·CM 부문 톱10 (괄호안은 주력·전문분야)▲삼성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 ▲현대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 ▲도화엔지니어링(토목종합) ▲건원엔지니어링(CM) ▲한국종합기술(토목종합) ▲유신(토목종합) ▲벽산엔지니어링(토목·플랜트) ▲동명기술공단(토목·건축) ▲삼안(토목종합) ▲건화(토목종합) 순으로 상위 10위에 올랐다. ■ 건축설계·감리·CM 부문 톱10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한미글로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순으로 톱10을 형성했다. ■ 인테리어(실내건축) 부문 톱10 ▲계선 ▲국보디자인 ▲다원디자인 ▲은민에스엔디 ▲시공테크 ▲삼원에스앤디 ▲두양건축 ▲대혜건축 ▲엑사이엔씨 ▲엄지하우스 순으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국토부가 발표한 2020년 실내건축 업종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국보디자인, 다원디자인, 은민에스엔디, 시공테크, 삼원에스앤디, 두양건축, 모투스컴퍼니, 대혜건축, 동일인테리어, 광건티앤씨 순이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인기순위(2020년 11월 랭킹 차트)를 참고하면 된다.
정해권 기자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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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공채, 화상 면접 대비 취업준비 TIP!
정해권 기자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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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데이터 보안 인증’ 최고등급 획득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조달청(청장 정무경)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가 29일 데이터보안인증 4단계(레벨)을 획득했다.
조달청이 획득한 데이터보안 4단계(레벨) 인증(취약점 분석)*은 최고 등급이며, 민간기업, 공공기관을 통틀어 최초로 받은 인증이다.
* 인증수준(1레벨 : 접근통제, 2레벨 : 암호화, 3레벨 : 작업결재, 4레벨 : 취약점 분석)
조달청은 이번 인증으로 2018년 데이터품질인증(DQC-V) 플래티넘 클래스, 2019년 데이터관리인증(DQC-M) 4레벨과 함께 데이터 인증 3개 분야 모두에서 국내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데이터보안인증(DQC-S)은 민간기업이나 공공기관이 구축하여 활용 중인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보호하는 기술요소 전반을 심사하여 데이터 보호 수준을 인증하는 것으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인증을 담당하고 있다.
조달청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공공조달업무를 위해 나라장터에서 활용되는 발주정보, 기업정보, 개인정보 등 중요한 데이터가 안전하게 축적․관리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6만 여 공공기관과 46만 여 조달기업이 이용하는 나라장터를 비롯해 조달청이 관리하는 데이터는 365 테라바이트(TB)에 달한다.
그 중 정형데이터만 축구장 100개를 덮을 수 있는 양인 500쪽 책 1,300만 권에 달한다.
조달청은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13년 데이터 관리 조직 운영을 시작으로 데이터 표준 관리, 데이터 관리, 보안 규정 제정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이런 노력으로 2015년과 2018년 2번에 걸친 ‘데이터 품질대상‘과 2019년 ’데이터 품질관리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백승보 조달관리국장은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은 데이터이며, 데이터 경제 추진은 국가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조달청은 공공조달 관련 데이터 축적․관리․활용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특히 내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할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 사업을 통해 그동안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조달기업과 수요기관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서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해권 기자
202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