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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더원’ 라인건설, 2020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중견 주택업체 라인건설이 하반기 건설사 신입.경력 공채의 첫 포문을 열었다. 주택 브랜드 ‘이지더원(EG the1)’의 라인건설이 2020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2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경력과 신입으로 나뉜다. 경력사원 모집부문은 인사총무, 자금, 회계, 설계, 인테리어, 개발사업, 도시개발사업, 재개발·재건축, C/S, 건축, 토목, 전기·통신, 소방·설비 등이며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건축(공사, 공무), 토목(공사, 공무) 등이며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신입과 경력 공통사항으로 ▲전역장교 ▲기술사 및 안전 관련 자격 소지자 ▲국가보훈대상자 등은 우대한다. 입사희망자는 8월 3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 채용 전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라인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59위의 중견 건설업체다. 토건 시공능력평가액은 5,390억원이다. 아파트 브랜드 '이지더원(EG the1)을 보유하고 있다.[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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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펜테리움’ 금강주택, 2020년 경력사원 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금강펜테리움 브랜드의 금강주택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개발사업, 부동산LM, 건축공무, 건축공사, 품질시험, A/S하자보수 등이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28일까지 채용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1, 2차), 합격자발표,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1982년 설립된 금강주택은 올해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37위의 1군 중견 건설업체다. 토건 시공능력평가액은 1조 1,736억원이다. 자체 브랜드 '금강 펜테리움'을 내걸고 주택 사업에 역량을 쏟고 있다. 주택시장에서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건설사로 주목 받고 있다. [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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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채용공고 증가 이유는? “수시.상시채용에 눈 돌려라”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최근 들어 주요 건설사 채용공고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채용규모가 늘어서가 아니다. 필요 인력을 그때그때 뽑는 소수·수시채용과 연중 상시채용 확대로 인한 착시현상에 불과하다. 정기 공채 비중이 확연히 줄어들면서 구직자들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들고 있다. 18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호반건설, 계룡건설, 쌍용건설, 대방건설 등에서 경력사원 수시 및 상시채용을 진행한다. ◆ 호반건설이 경력사원 상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설비, 전기설계, 건축시공, 토목시공, AS, 안전관리 등이며 호반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접수순으로 서류검토 및 면접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계룡건설이 경력사원 상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설비), 전기(통신)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계룡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전공 관련 자격증 보유자 ▲공동주택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 쌍용건설이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하자보수, 안전관리, 보건관리 등이며 31일까지 쌍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대방건설이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공무, CS(건축), 구조, 기획설계, 도시설계, 전기, 조경, 예산견적, 일반토목 등이며 대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접수기한은 채용이 완료되는 시기까지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1군 상위 건설사 경력 우대 등이다. ◆ 한진중공업이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안전, 보건 등이며 23일까지 한진중공업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접수순으로 수시 면접,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학력 및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두산건설(23일까지), 구산토건·간삼건축(21일까지), 일성건설(27일까지), 한신공영·자이에스앤디·대창기업·제일엔지니어링(31일까지), 군장종합건설(9월 10일까지), 세영종합건설(9월 13일까지),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9월 16일까지), 서희건설·KCC건설·모아종합건설·명가엔지니어링·새천년종합건설·대방산업개발(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www.worker.co.kr )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건설사마다 꾸준히 채용공고를 내고는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암울하다”며 “공고당 채용인원은 감소하고 있으며, 그 마저도 프로젝트 전문직, 현장계약직 등 비정규직 채용이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 대표는 “그동안 점진적으로 이뤄졌던 정기 공채 축소와 수시·상시 채용의 확대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본격화 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신입사원들도 정기공채에만 매달려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정해권 기자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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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계룡건설.한신공영 '뚝심 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경기침체, 코로나19, 장마철 폭우, 무더위, 휴가철 등 온갖 악재가 겹친 상황 속에도 건설업 채용시장은 멈추지 않고 있다. 13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반도건설, 계룡건설, 한신공영, 대우조선해양건설 등에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 반도건설이 계열사·관계사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회사별로 각각 ▲반도홀딩스=회계 ▲반도건설=재건축·재개발 ▲더유니콘=회계(총무) ▲에이피글로벌=개발사업팀 등이다. 19일까지 반도건설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필수 또는 우대 등이다. ◆ 계룡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품질관리자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경력 3년 이상 ▲품질기술자등급 중급 이상 ▲건축·토목·조경·도시공학, 공학계열 전공자 우대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자 우대 등이다. ◆ 한신공영이 프로젝트직 직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기계, 안전, 보건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학과 졸업자 등이다. ◆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견적(민간)이며 9월 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민간견적 실무경력 2년 이상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글로벌 CM기업인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공정, 원가관리, 재개발·재건축, 주거설계, 물류센터, 전산센터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즉시 입사 가능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서한·한라(17일까지), KR산업·건영(18일까지), 우성건영(19일까지), 금호건설(20일까지), 대창기업·동성건설·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21일까지), 대명건설(23일까지), 일성건설(27일까지), 토문건축사사무소(28일까지), 쌍용건설·자이에스앤디·제일엔지니어링(31일까지), 해안건축(9월 4일까지), 한미글로벌·대방산업개발·신일·신동아건설·시티건설·모아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www.worker.co.kr )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해권 기자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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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수해복구 구호물자 긴급조달지침 시행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조달청은 집중호우로 인한 전국 수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작업 지원을 위한 긴급조달 지침을 마련하여 13일부터 2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레미콘, 아스콘, 철근 등 수해 복구에 필요한 시설자재와 방역물품 등 긴급 구호물자를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먼저, 피해지역 수요기관이 수해 관련 물자를 신속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관련 조달절차를 단축․간소화한다.
수해복구·구호를 위한 물자와 공사는 기존 공고기간이 7-40일 이상 소요 되던 일반입찰에서 5일간 공고하는 긴급입찰을 실시하고, 수의계약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입찰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한다.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제품은 2단계 경쟁을 거치지 않고 바로 구매하도록 하여 긴급 수요물자가 현장에 신속 공급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마스크, 살충제 등 방역 관련 물품 등에 대해서는 통상 1~2주 소요되는 납품검사를 한시적으로 면제하여 수요기관이 필요로 할 때 즉시 공급이 가능하도록 한다.
수해로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조달기업에 대해서는 계약이행과 관련한 부담을 경감하는 등 지원 조치도 시행한다.
수해로 인해 계약 기간 내 납품이 어려운 조달기업에 대해서는 지체상금을 면제 또는 감경하고, 필요시 납품기한을 연장한다.
심각한 피해로 정상적인 계약이행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업체 소명을 받아 계약불이행에 따른 계약보증금 환수, 부정당 제재 등 불이익 조치를 면제하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조달청은 지난 6월부터 전국 30곳의 대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풍,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여 전 현장 비상연락망 유지, 현장별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근무 편성 등 추가적인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수해지역이 하루 빨리 피해를 복구하고, 수해 지역의 안전유지와 방역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조달 역량을 동원하여 신속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해권 기자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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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회계·세무 경력사원 채용, 서류접수 23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두산건설이 관리본부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2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회계·세무이며 23일까지 두산그룹 채용 홈페이지 ‘커리어두산’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상경계열 우대 ▲회계·세무 관련 자격증 우대 ▲회계 및 세무관련 경력자 ▲건설 및 시행관련 업종 우대 ▲다수 사업결합 경험 우대 ▲병역필 또는 면제된 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면접(실무진 면접), 2차면접(경영진 면접), 최종면접, 입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두산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시공능력평가액 1조5777억 원으로 25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두산위브를 보유하고 있다. [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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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품질보증조달물품’ 지정, 최대 5년간 납품검사 면제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조달청(청장 정무경)은 우수한 품질관리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29개 중소기업의 73개 물품을 심사하여 2020년 제1차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했다.
품질보증조달물품은 조달업체의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하여 우수한 업체에 대해 일정기간 납품검사를 면제하는 등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현재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받아 효력을 발휘하고 있는 물품은 120개사 374개 제품이다.
이번에 지정된 물품은 탁상 전산기, 책장, 금속제창, 발광다이오드(LED) 보안등기구 등으로 제품군이 다양하다.
주식회사 삼보컴퓨터 3개 품명은 A등급, 주식회사 한성넥스 등 17개사 52개 품명은 B등급, 매크로드 주식회사 등 13개사 18개 품명은 예비물품으로 지정받았다.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되면 최대 5년까지 납품검사가 면제되며, 우수조달물품 심사 시 기술·품질 가점(최대 2점), 조달청 물품구매 적격심사 신인도 가점(0.75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김대수 조달품질원장은 “품질보증조달물품으로 지정받으면 기업의 검사비용이 절감되고, 품질 신뢰성이 확보되어 매출이 확대되는 등 기업의 경영 안정화에 도움이 된다.”면서
“품질관리에 힘쓰고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이 제도를 통해 더욱 성장하여 조달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품질보증조달물품 지정을 위한 신청 방법과 일정, 심사기준 등은 조달청 누리집(www.pps.go.kr) 자료실에 게시되어 있다.
정해권 기자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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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 건축사업본부 경력사원 채용, 서류접수 19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대림산업의 계열사 삼호와 고려개발이 합병해 출범한 대림건설이 건축사업본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2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재건축·재개발 수주영업, 재건축·재개발 수주기획, 토목시공 등이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전문대학교 이상의 직무관련 전공 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8월 19일까지 대림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1차·2차), 신체검사,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대림건설은 삼호와 고려개발이 합병해 지난 7월 1일 공식 출범한 대림그룹 계열의 종합건설사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시공능력평가액 1조8089억 원으로 17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는 대림산업과 공동으로 ‘e편한세상’을 사용하고 있다.[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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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택 리모델링 사업 경력직 채용, 서류접수 23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현대건설이 주택 리모델링 사업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구조설계, 주택설계, 시공관리, 수주영업, 견적 등이다.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모집분야 경력 5년~7년 이상 ▲리모델링 해당 경력 3년 이상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8월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1947년 설립된 현대건설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대형종합건설업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12조 3953억 원으로 삼성물산(20조 8461억 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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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잊은 건설업계, 현대.호반.태영.계룡 등 경력 채용 활발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휴가철을 맞아 이직을 꿈꾸는 건설인들에게 반가울 만한 경력직 채용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보통 휴가철은 채용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이 시기에 맞춰 경력자를 충원하려는 건설사들이 의외로 많다. 현직자들도 면접 일정을 맞추기가 유리하기 때문이다. 7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호반건설, 태영건설, 계룡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경남기업 등에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 현대건설이 토목사업 설계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세부 모집분야는 지반(내진)설계, 교량(구조)설계, 철도(계획)설계, 항만설계, 기계설계 등이며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설계전문가 ▲유관경력 5년~10년 이상 ▲해외프로젝트 설계경력 보유자 ▲박사 학위 및 기술사 소지자 우대 ▲영어 및 외국어 활용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 호반건설이 경력사원 상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설비, 전기설계, 건축시공, 토목시공, AS, 안전관리 등이며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접수순으로 서류검토 및 면접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태영건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현장관리, 환경플랜트, 민자사업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전역장교 우대 등이다. ◆ 계룡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관리직, 정규직)이며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해당분야 경력 3년 이상 ▲주택개발·리츠·물류 ▲스마트팜 등 신사업 유경험자 ▲금융업 종사경험자 등이다. ◆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기(공사)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전기 시공경력 4년 이상 ▲관련 자격증 보유자 필수 등이다. ◆ 경남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기술사, 토목시공, 토목공무, 토목품질, 안전관리자, 건축품질, 조경, 건축공사, 건축공무 등이며 12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충족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SM그룹 티케이케미칼(10일까지), 신원종합개발(15일까지), KR산업·건영(18일까지), 반도건설(19일까지), 동성건설(21일까지), KCC건설(30일까지), 한신공영·쌍용건설·대창기업(31일까지), 금호건설·대방건설·서희건설·대명건설·우미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www.worker.co.kr )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해권 기자
202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