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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특화 육성 전시회 산업통상자원부 2020년도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 전시회로 선정
박문선 기자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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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정부 우수공무원 훈‧포장 수여
박문선 기자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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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박문선 기자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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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축산업 경쟁력 제고 위해 74억원 규모 지원
박문선 기자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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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취약계층 보건용 마스크 보급사업에 51억 투입
박문선 기자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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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와 지역경제활성화 두 마리 토끼 다잡는다.
박문선 기자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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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전국 1위 혁신행정도시 평가, 재정인센티브 받아
박문선 기자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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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2월 14일 연수구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박문선 기자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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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와 손잡고 지역경제활성화 박차
박문선 기자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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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수도사업본부, 미추홀구와 사회안전망 구축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상수도사업본부는 2월 13일 미추홀구의 복지위기가구 발굴시스템인 “골-KEEPER*”참여를 위하여 미추홀구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 (골-KEEPER) 미추홀구에서 시행하는 新사회적 위험증가에 따른 복지 위기가구 발굴 대책에 따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운영 시스템
이번 협약은 인천시 미추홀구에 설치된 8만8천여 수도수용가를 관리하는 중부수도사업소 수도검침담당자 36명이 장기체납자 및 0톤 수용가 등 숨어 있는 위기가정을 발굴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수도검침담당자는 3개월 이상 수도요금이 체납되었거나 장기간 공가 등의 사유로 수도 사용량이 없는 사각지대의 취약세대 등을 발굴하는 무보수 명예직 복지활동가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3개월 이상 체납된 수용가가 4,500여 가구, 장기 수도사용량이 없는 수용가는 1,500여 가구에 이르고 있다. 이들 수용가에 대한 위기가정 발굴 등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한 골목골목 행복한 지역사회의 안전망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이번 협약에 참가한 중부수도사업소 검침담당자 안ㅇㅇ은 “상수도사업본부와 미추홀구간의 협약 체결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골목복지에 앞장서는 검침담당자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영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미추홀구와 손잡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워터그리드 구축일환으로 시행하는 원격검침을 확대하여 사회안전망과 접목하는 상수도 선진화 사업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20-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