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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개항 16주년 기념 대규모 문화공연 개최
임철환 기자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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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 성료
김정식 기자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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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제8차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ACRP) 총회 개최
[전남인터넷신문/강선미]아시아 내 종교인들의 축제, 제8차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ACRP) 총회가 8월25일∼2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대표회장 자승 스님)가 30여 개국의 아시아 종교 지도자와 국내 종교인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하는 제 8차 아시아종교인평화회의(ACRP) 총회를 개최하는것.5년마다 열리는 ACRP 총회는 28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것으로 북한 지부인 조선종교인협의회(KCR·위원장 장재언)와 남북한 공동 개최를 추진했으나 무산됐다.이번 행사는, 아시아 평화를 이루는데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가 중요한 요소임을 인식하고, 총회를 통하여 한반도 평화를 이루기 위한 환경 조성과 아시아종교지도자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로 마련됐다.또한, 아시아의 최대의 축제인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있는 인천에서 총회를 개최함으로써 이번 총회에서는 인천 아시안 게임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조화 속에 하나 되는 아시아'라는 주제로 열리는 ACRP 총회는 평화교육과 화해·인권과 행복·개발과 환경 등 3개 분과회의, 한반도 통일과 동아시아 평화를 주제로 한 스페셜 워크숍 등이 진행된다. 특히, 폐막식 때는 ▲아시아의 평화·인권·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팔레스타인과 이라크지역에서의 전쟁 중단 촉구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모색 등을 골자로 하는 선언문도 발표될 예정이다.
강선미 기자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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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업소 불법 의료행위 뿌리 뽑는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는 18일 인천 여성복지관에서 한국피부미용사회 인천지회(지회장 최희옥)에서 주관하는 월례회의 간담회에 참석하여 최근 피부미용업소 불법의료행위가 성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피부미용업소에서 불법의료행위 근절을 당부하였다.이날 간담회에서 정성윤 인천시 법률자문검사는 전화, 전단지를 활용한 무신고 영업행위는 물론 오피스텔과 찜질방 등에서 문신, 쌍거풀 수술, 점빼기 등 불법 의료행위로 인한 시민의 피해 우려된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피부미용업소에서 불법 의료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집중단속 할 계획이라며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형사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일부 피부미용업소에서는 무면허자가 미용업을 하거나 영업자가 준수하여야 할 위생관리 기준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피부미용업소에서 무면허, 무신고 피부영업행위와 의약품이나 의료기기를 사용하거나 위생관리 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미용업소에 대해서는 시 특별사법경찰과(440-3382)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영우 기자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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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발 입국자들 인천공항에서 방사선 검사 실시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정부가 일본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한 방사능 오염검사를 하기 시작했다. 정부는 16일부터 인천공항을 통하여 일본에서 귀국하는 내·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방사선 오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의 잇따른 폭발사고로 누출된 방사성 물질이 도쿄 등지로 확산되면서 오염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동편과 서편, 두 곳에 방사선 측정기를 설치하고 모두 5명의 검사인력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측정기는 문틀 모양으로 생겨 사람이 통과할 때, 적은 양의 방사선도 감지해 낼 수 있으며, 지난해 G-20 정상회의 기간에도 사용된 장비이다.입국자가 검사에서 피폭이 확인되면, 현장에 마련된 오염제거 장비로 응급조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후송돼 정밀검사를 받게 된다.정부는 일본에서 들어오는 입국자가 많은 김포국제공항에도 추가로 방사선 측정기 두 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앞서 식약청은 원전사태가 확산되자 일본산 농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에 착수했고, 농림수산식품부도 일본산 축산물과 수산물, 원양어획물에 대해 세슘의 노출량을 검사하기로 했다.
김영우 기자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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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저출산 극복「한의학 난임치료 사업」협약식
인천시는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광역시(시장 송영길)와 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임치유), 대한건설협회인천광역시회(회장 황규철), 인천일보(대표이사 박민서)는 3월 14일(월) 오후 3시 40분 시청에서 사업협약을 체결하고「한의학 난임치료」공동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적 경향 및 환경적 요인으로 증가하고 있는 난임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한의학 난임치료를 통해 자연임신의 가능성을 높여 임부 및 태아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인천광역시한의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의 재원후원으로 이루어졌다.특히, 난임가정의 문제를 인식하고, 민간과 지자체가 힘을 모아 실질적인 치료혜택 및 사회ㆍ경제적 부담을 지원하여 저출산 극복에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한의학 난임치료 사업」은 100명의 난임여성에게 30개 한의원에서자연임신을 목표로 3개월 동안 한약투여, 침ㆍ뜸ㆍ약침등의 한의학적 치료법이 활용될 예정이며, 지원을 원하는 난임여성은 보건소에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김영우 기자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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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의료지원 사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송영길 시장)와 가천길재단(이길여 회장)은 2011. 3. 9(수)「아시아권 자매도시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인천광역시와 가천길재단은 필리핀 마닐라시와 인도네시아 반튼주 그리고 베트남 하이퐁 시의 심장병 어린이 진료에 나선다. 인천광역시 자매도시 지원사업은 심장병 어린이를 출장 진료를 통해 대상 어린이를 선정하고 부모와 함께 초청하여 시술한 후 회복과정을 거쳐 돌려보내게 된다. 아울러 한인회 등을 통해 한글학교에 대한 교육교재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원에 나서는 마닐라시는 필리핀의 수도로 2008년 10월 인천광역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의료지원사업, 태풍피해 성금 5만불 지원과 현지 의료봉사 활동을 개최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 반튼주는 2009년 9월에 자매결연을 맺고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 참여를 시발점으로 금년도 처음으로 의료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베트남 하이퐁시는 1997년 7월에 자매결연을 맺고 2007년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심장병 어린이 진료사업은 한국과 베트남 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면서 두 도시 간의 국제협력은 물론 민간교류까지도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송영길 인천시장은 "심장수술분야에서 국내․외에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가천의대길병원이 자매도시에 대한 지원에 나서줘서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특히, 선진화된 의료기술을 통해 우리 인천을 의료관광산업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양기관이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이에 대해 이길여 회장은 "인천시가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사랑과 박애를 온 세상의 어린이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화답했다. 인천광역시와 가천길재단은 이미 2007년 심장병 어린이 초청 진료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베트남 18명, 카자흐스탄 5명, 필리핀 6명, 총 29명의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안겨준 바 있다. 아시아권 자매도시와의 교류사업 활성화를 위해 금년에도 필리핀 6명, 인도네시아 6명, 베트남 2명을 수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우 기자
20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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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첨단도시 구축 방향 제시 ‘스마트시티 국제세미나’개최
송영길 인천시장은 9일, 쉐라톤 인천호텔에서 개최된 ‘스마트시티 국제세미나’에 참석해 정보통신기술 향상을 통한 스마트시티 구축 방향을 논의 했다.이날 세미나는 글로벌 그룹인 시스코가 주관, 전 세계 주요 도시를 거쳐 인천에서 열리게 됐다. 국토해양부,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등 정부 관계자와 Gale, Lippo, 한국토지개발공사 등 국내․ 시행사,POSCO, GS건설, 대우건설 등 건설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세미나는 송시장의 축사, 시스코 코리아 조범구 대표이사의 개회사, 이종철 IFEZ 청장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국내 U-City 활성화 방안', 'IFEZ U-City 운영 방안' 등과 관련한 국토해양부 및 IFEZ 관계자의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IFEZ와 글로벌R&D센타 설립 협약을 맺은 시스코는 그동안 개발사업을 통해 축적한 ‘스마트워킹센터’, ‘클라우드서비스’등 스마트 솔루션 실증사례를 소개하며 스마트시티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송영길 인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스마트시티의 구축은 도시경쟁력의 확보뿐만 아니라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시대환경 변화에 맞춘 신성장 동력의 틀을 제공하는 기본적 토대”라며 “이번 세미나가 IFEZ U-City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건설사와 개발사 관계자들은 “스마트시티 실증사례를 통해 정보통신기술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으며, 관련 기술의 활용 방안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었다고 평가하면서 “이후에도 세계적인 정보통신기술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후원을 한 IFEZ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IFEZ가 스마트 시티로서의 비전을 확고히 하고 관련 기업 및 전문가의 제언에 귀를 기울여 개발에 적용하는 한편 세계적인 IFEZ로서 위치를 확고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고 평가했다.
김영우 기자
20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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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방 간판등 불건전 음란성 매체물 집중단속 실시
최근 유흥가를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키스방 등 신종유해업소에 대한 청소년 유해성을 감안하여 인천시에서는 3월중 키스방 간판 등 불건전 음란성 매체물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2~3일 이틀간 인천시 아동청소년과와 청소년보호중앙점검단, 시 특별사법경찰과 합동으로 실시한 단속에서 남구 에이스키스방 등 5개소에 대하여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을 적발, 고발조치할 예정이다. 이들 업소는 그동안 청소년유해매체물(광고)목록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단속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청소년보호위원회 심의결과 청소년유해매체물(광고)목록표(여성가족부고시 제2010-34호,2010.11.29)에 고시되었고 2010.12.9부터 효력이 발생됨에 따라 적극적인 단속이 가능하게 되었다. 동 고시에 명시된 신종 유해업소는 키스방, 유리방, 이미지클럽, 전립선 맛사지 등이며 인천시는 3월중 남은 기간동안 시, 군․구와 특별사법경찰관 합동으로 동 유해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우 기자
20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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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제4기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출범
남북교류협력 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도모하고 주요 사항 심의를 위한 2011년도 제1차 남북교류협력위원회가 3월 3일 송영길 시장 주재로 개최된다.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관계공무원, 시의원, 대북전문가, 남북경협기업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 총 25명 내외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2004년 제정된 인천광역시 남북교류협력조례에 근거 2005년부터 운영된 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그동안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계획, 북측 수해 구호를 위한 물품지원, 남북축구대표팀 친선경기대회 지원계획 등에 대한 심의를 이행해왔으며 효율적인 남북교류사업의 입안과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이번에 새로 출범하는 제4기 위원회는 남북교류협력의 경험과 활동력이 높고 전문지식이 풍부한 대북전문가와 시민단체 대표 등을 신규로 위촉, 다양한 채널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위원들로 구성하였다. 남다른 열정과 전문성을 지닌 덕망 있는 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남북평화와 교류협력의 전진기지 인천의 비전을 실현하는 내실 있는 심의․자문기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우 기자
201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