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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경찰특공대 창설9주년 기념 행사 실시
김재천 기자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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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가볼만한 곳
김혜미 기자
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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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개항이래 최대 짝퉁 명품시계 등 선적지 세탁 일당 적발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이대복)은 상하이→인천공항→LA간 T/S(환적)화물을 이용 선적지를 한국으로 위장하는 방법으로 중국산 위조 명품시계, 가방 등 총 29종 4,304점(중량 2톤), 240억 상당품을 미국으로 반출하려던 일당을 한·미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한국산 제품의 경우 미국에서 통관이 수월하고, 국내에서도 환적화물에 대한 단속이 어렵다는 점을 이용하여, 중국 내륙운송 및 선적 담당A(39세 남), 한국통관담당 B(51세 남), 미국수입담당 C(36세, 남) 등 역할을 분담한 후, 한국의 제조업체(A사 동대문소재) 명의를 도용하고, 품명을 Hotfix Tape(의류부자재)로 허위 신고하는 방식으로 세관의 단속을 회피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에 적발된 물품의 종류, 수량, 브랜드 또한 각양각색으로 ROLEX 손목시계 410점(8,350백만원) 등 총 29종, 4,304점, 16개 명품브랜드로 구성되어 있었다. 주요 적발물품에 대한 상세내역을 살펴보면, 코우치 840점(298백만원), 구찌 882점(564백만원), 루이비똥 504점(369백만원), 버버리 44점(15백만원), 샤넬 141점(123백만원), ROLEX 손목시계 410점(8,350백만원), CARTIER 손목시계 527점(4,073백만원), BREITLING 손목시계 260점(2,902백만원), TAGHEUER 손목시계 179점(4,090백만원), HUBOLT 손목시계 172점(2,700백만원), CHANEL 손목시계 287점(519백만원) 등 총 4,304점 240억원 상당에 이른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물품 중에는 수천억원대의 짝퉁 가방을 생산할 수 있는 베르사체, 코우치, 등 유명상표 금속라벨 6만여점이 함께 반입되어 미국내 짝퉁 제조·판매 조직에게 공급하려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미국 수사당국과 국제수사 공조 및 배송이력 추적 등 다양한 수사기법을 활용하여 5개월간에 걸친 수사 및 국제공조로 이와 같은 초대형 짝퉁 환적조직을 적발할 수 있었다. 인천공항본부세관 관계자는 "짝퉁 청정국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선적지를 세탁하려는 불법환적물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인천공항세관
조안식 기자
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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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국회부의장, '자랑스런 제고인상' 수상 결정
조안식 기자
20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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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틈타 몰래 기름 유출 사범 검거
종합취재부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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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세계 신기술대전” 개최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세계 신기술대전”이 8월 10일(월) ~ 13(목) 인천 송도신도시 켄벤시아홀에서 열린다.8.10일 열린 개막식 행사에 권도엽 국토해양부차관, 국회의원, 인천광역시장, 건설관련 단체장 및 신기술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본 행사는 인천시 도시축전의 일환으로 열리며, 국내외 신기술·신제품·특허 관련 1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행사로, 건설산업의 질적 도약과 지속적인 미래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개최된다.건설신기술분야 48개, 환경신기술분야 9개, 해외신기술분야 1개, 신제품 및 특허분야 42개 업체가 참여한다.권도엽 국토해양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건설 산업이 경제 발전과 위기극복에 든든한 역할을 해온 것처럼 신기술이 미래 경제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견인차, 우리 경제의 신성장 동력이 된다는 점을 강조 하면서 건설신기술이 많이 개발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제도를 보완시키겠다고 밝혔다.또한 최근 우리나라 경제가 조금씩 안정을 찾고 있으며, OECD에서 내년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3.5%로 31개 회원국가운데 1위를 할 것이라는 예측결과를 전하면서 경제위기 극복의 실마리가 조금씩 풀려나가는 데에는 건설기술인 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치하하였다.국토해양부는 이번 신기술 대전을 통해 우리나라 신기술·신공법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이를 건설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우리나라 건설업체의 해외시장 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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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인천시와 업무협력 협약체결
정광수 산림청장과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은 친환경도시 구현을 위해 산림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저탄소 녹색성장의 친환경도시 조성』을 위한 산림청-인천광역시 간의 업무협력 협약을 8. 8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갯벌타워에서 체결한다.산림청과 인천시의 업무협약은 최근 기후변화 대응이 지구촌 최우선 아젠다로 등장함에 따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기틀 마련이 시급한 시점에서 산림분야의 역할이 크다는 점을 깊이 공감하고, 공동협력이 절실하다는 입장에서 추진하게 되었다.이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쾌적한 도시환경조성과 열섬효과 저감활동, 산림재해 방지활동, 도시 숲과 공원조성·관리, 녹색일자리 창출, 자연휴양림·수목원·산림욕장 확충, 산림관련 국제 활동 등의 산림 현안사업에서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특히 인천시에서는 2006년부터 "도심속 생명의 숲 1천만㎡ 늘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산림청과 인천시의 산림분야 업무협력 협약체결로 도심속 녹색공간 확대는 물론 산림휴양·문화공간을 확충하는 계기가 되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국제도시의 위상에 걸 맞는 친환경도시 건설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종합취재부
20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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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푸드마켓(인천시 2호점) OPEN
인천시에서는 금년초 2월 경기침체에 따른 민생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푸드마켓을 설치하여 식품나눔문화 활성화를 통해 민간의 자발적인 긴급지원 체계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올해 2월 기초푸드뱅크 사업자중 운영성과가 뛰어난 계양구, 동구, 강화 푸드뱅크 3개소를 푸드마켓 사업자로 선정 하였다.계양 푸드마켓은 5개월의 준비기간을 걸쳐 오늘 2009. 7. 9일 인천2호점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2009. 5. 26일 강화푸드마켓이 인천시 1호점 으로 출범하였으며, 동구 푸드마켓은 7월 22일에 개소할 예정이다.현재 운영하고 있는 푸드뱅크 사업이 공급자 위주의 배분방식이라면 푸드마켓은 저소득계층이 밀집한 주거지역에 편의점 형태의 마켓을 설치하고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식품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어 좀더 이용자를 고려한 사업이라 할 수 있겠다.푸드마켓을 이용할 수 있는 수혜자는 관할지역내 긴급지원대상자,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기타 푸드마켓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자 (무직 가정, 결식자 및 결식위기 가정 등)로써 지자체에서 추천을 받은 자로 개소당 300명의 이용대상자를 우선 선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기탁량이 많아 질 경우 수혜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시관계자는 전했다.인천시에서는 취약계층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올해 23억원을 기탁목표로 하여 이를 위해 신규 기탁자 개발 및 푸드뱅크 홍보, 수혜범위 확대, 기탁자·수혜자 만남행사 등을 통해 푸드뱅크를 더욱 활성화 하는 등 이웃을 생각하는 공동체 의식 함양으로 식품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종합취재부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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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아시아 태평양 청소년 물포럼 한국참가자 모집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추진단장 홍종일 김진한)에서는 매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진행하던 인천청소년하천체험캠프를 올해는 『2009 아시아 태평양 청소년 물포럼』으로 진행한다. “하천과 생명"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즐거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청소년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각자의 경험과 학습한 내용을 공유, 인천하천의 모습을 바로 알고 도심 속 생태·문화 체험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참가자들은 3박 4일 동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참석한 청소년들과 함께 각국의 수자원 현황을 비교하고 하천의 보전과 활용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통해 물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토론을 통해 나온 결과는 8월20일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8회 한국강의날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인천시장과 인천조직위원장, 강살리기네트워크 대표에게 전달하여 한국강의날 인천선언문에 반영토록 할 것이다.이번 행사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5개국의 만11세~만16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30명으로 인천청소년 21명, 4대강유역 청소년 9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09년 7월 7일(화) ~ 15일(수)까지로 각종 환경관련 활동참가자를 우대한다.
종합취재부
200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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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인천해양축제 개최
수도권주민들의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한 “제7회 인천해양축제”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왕산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올 인천해양축제는 개최장소가 송도유원지에서 2년 전 개최지였던 왕산해수욕장으로 다시 옮겨가면서 인천해양축제만의 다양한 참여·체험행사와 차별화된 고품격 바닷가 공연이 가능해졌다는 게 가장 큰 자랑거리. 먼저 ▶ 해양가족캠프(호텔 숙박형) ▶ 맨손고기잡이 ▶수상레포츠교실(씨카약, 바다래프팅) ▶ 인천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 ▶ 해양축제 썸머스페셜 ▶ 머드 체험 ▶해변 캐리커처 등으로 구성된 체험·참여프로그램을 보면 최강 아이콘으로 사랑받을 새로운 콘텐츠가 눈에 들어온다. 특히 바다에서 씨카약과 래프팅을 배워보는 “수상레포츠교실”과 지난 3회때 중단됐다가 부활돼 낚시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전국바다낚시대회”가 돋보이며 “해양가족캠프”는 최고의 여름휴가상품으로 인기몰이에 나선지 오래다. 올 해양축제에서는 인천이기에 가능한 “해양축제 썸머스페셜”이 첫 선을 보인다. 전용선박을 이용해 하루 동안 가족과 함께 팔미도 등대를 둘러보고 바다낚시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상품으로 선상공연과 이벤트까지 경험할 수 있어 향후 관광객 유치에 효자 역할이 기대된다. 또한 올해 처음 열리는 “2009 미추홀컵 전국 씨 카약 동호인대회”는 제4회 인천시장배 전국요트대회와 함께 왕산해수욕장을 도전열기 가득한 싱그러운 바다로 만들어 줄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와 함께 머드체험, 해변 캐리커처를 비롯해 맥주·팥빙수·수박 빨리 먹기와 해변노래자랑 등 즉석이벤트가 어우러지는 비치오픈스테이지, 즉석사진코너 등도 해양축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색 체험코너로 손색이 없다. 여기에 인천방문의 해와 인천세계도시축전 홍보관, 인천항 갑문 개방 및 해경함정 공개행사 등이 손님맞이 채비를 마쳤다. 테마별 고품격 공연프로그램으로는 ▶경축음악회 ▶한여름 밤 낭만콘서트 ▶제4회 인천해변가요제 ▶뮤직 불꽃축제 등이 3일간 릴레이 형식으로 펼치면서 인기몰이에 나선다.7월 31일 TBN 인천교통방송 특별공개방송으로 진행되는 “한여름 밤 낭만콘서트”는 김종환, 안치환, 윤수일 밴드, 권성희, 비바보체, 통기타 그룹 등이 출연해 축제 첫 날밤 낭만과 추억 속으로의 여행을 안내한다.8월 1일 막이 올라가는 “경축음악회”는 SBS FM 특집공개방송으로 유명가수 출연이 예상되며 이날 열기가 달아오를 즈음에는 해양축제의 백미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뮤직 불꽃쇼”가 왕산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신인가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제4회 인천해변가요제”는 2일 밤 TBN인천교통방송이 예심에서부터 심혈을 기울여 선정한 실력파 12팀이 열창하는 특집공개방송으로 2009년 인천해양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인천해양축제 각종 체험·참여 프로그램과 인천해변가요제 참가신청문의는 (032)431-6200, 435-7100번이며 홈페이지(www.oceanfestival.net)에서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