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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길모여 큰 사랑전달 “천사라~면 기부릴레이~”
정해권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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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행락철 산불예방캠페인 및 자연정화활동
정해권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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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출장소, 소리꾼 남상일 초청 특별강연
김정식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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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직무 전문가 육성대책 강화
울산광역시는 품격 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 건설의 밑거름이 되는 전문(기술)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11월 현재 울산시 전문직 공무원은 총 448명으로 토목 160명, 건축 48명, 전기 122명, 환경 87명, 의료기술 1명, 통신 30명 등이다. 이 중 1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은 총 378명(자격증 수 928개)으로 취득률 84.4%를 보이고 있다. 울산시는 이 같은 전문직 공무원의 자격증 취득률을 오는 2016년까지 전국 최상위인 90% 이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특정 자격증 취득 시 수당 지급, 인사 상 자격가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직무 전문성 확보를 위한 자체 교육과정 운영 및 전문교육기관 이수 기회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현재 울산시는 한국폴리텍대학교 울산캠퍼스를 공무원 교육 기관으로 지정하여 기술 및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개인적으로 용이한 시간에 직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버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소수직렬 공무원들을 위해 올해 국토교통인재개발원, 산림청, 한국해양수산연구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등 전국 69개 기관에 630명을 파견하여 직무 관련 전문교육을 이수토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직사회에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 조성 및 공직자 개인의 전문성 제고를 통해 시정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인 시민기자
20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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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최초 경북도립대학 다자녀가정 수업료 면제
경상북도는 저출산 극복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하하기 위하여 전국최초로 지난 2011년 9월 26일 경북도립대학 운영조례를 개정, 2012년 1학기부터 3자녀이상 다자녀 가정 자녀54명에게 42,461천원의 수업료 면제 혜택을 받게 하였다. 이를 경제적으로 환산하면 다자녀가정은 실제로 2012년 1학기 1인당 839,800원(비인문계 기준)을 지원받아 등록금 63.6%의 인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상북도는 2010년 현재 경북의 합계출산율 1.38명(전국 1.23)을 인구대체수준인 2.1명으로 높이는 출산장려 정책만이 지역사회 경제 및 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인식하고 경상북도의회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전국최초로 감면조항을 신설, 시행하게 되었다.수업료 면제 대상은 경북도립대학 재학생으로서 매 학기 등록 마감일(신입생은 입학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이전 3개월 이상 경북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다자녀(3자녀이상)가정의 자녀이면 수업료 면제를 받을 수 있다.경상북도 김관용 지사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구문제의 잠재적 자원인 대학생들의 다자녀 가치관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다자녀 부모들의 현실적인 경제부담을 덜어주는 것도 매우 중요한 만큼, 경상북도 출산장려정책을 도민들이 현실적으로 직접 체감할 수 있는경북도립대학 다자녀가정 수업료면제 정책이 모든 대학으로 파급될 수 있도록 도내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룡 기자
201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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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시설 동성간 강제추행 피해 장애인 심리치료
울산시는 장애인복지시설 내 동성간 강제추행 사건으로 심리적 안정과 정상적인 일생생활을 위해 메아리동산 시설 거주 장애인에 대한 심리검사 결과, 피해자(2명)와 간접피해자 (25명) 등 총 27명에 대한 심리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울산시와 북구청이 지난 1월 사건과 관련, 피해학생 심리치료 시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시설 입소자 41명에 대한 뇌파검사와 미술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에 따라 뇌파훈련 전문기관인 포항 소재 두뇌학습심리상담센터가 맡아 오는 6월 22일까지 대상자들의 피해유형에 따라 심리상담, 심리상담+뇌파훈련, 뇌파훈련 등 3가지 유형으로 나눠 주 1~2회씩 총 12주간에 걸쳐 치료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치료는 다른 심리치료와 달리 뇌파훈련을 통한 치료로 전문적이고 심도있는 치료를 실시, 피해 학생들이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울산시는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문기관에서 심리치료가 진행되는 만큼 피해학생들이 안정을 찾아 생활시설 이용이 원활해 질 것”이며 “앞으로 장애인들의 인권침해방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진현 기자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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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구제역 의심축' 발견
경북 포항의 한우사육농장에서 구제역 감염이 의심되는 가축이 발견돼 관계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31일 경상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포항 북구 A씨의 농장에서 한우 1마리가 침을 흘리며 사료를 먹지 않는 증상을 보여 가축위생시험소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가 정밀검사를 위해 시료를 채취했다. 농장주 A씨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에 여행을 다녀왔지만 입국할 때 공항에서 소독을 했다”고 밝혔다. 구제역 감염여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는 1일 오전에 나올 예정이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의심축을 격리하고 가축, 차량, 사람에 대한 이동통제 등 긴급 방역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구제역으로 확인되는 경우 이번에 보완된 구제역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 백신접종을 하고 있는 유형이면 해당 농장의 감염 가축만 살처분하고, 발생농장과 그 주변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집중 소독을 한다. 만약 백신접종을 하지 않는 새로운 유형이면 해당 농장 및 반경 500m내의 모든 우제류 가축을 살처분하고 반경 10km까지 방역대를 설정해 이동제한 조치를 한다. 또한 발생확인 시점부터 48시간까지 축산농장 및 관련 작업장을 상대로 가축, 사람, 차량, 물품에 대한 ‘전국 일시 이동제한(Standstill)’ 조치를 발령하고, 발생지역 우제류 가축에 긴급 예방접종을 하는 등 초기부터 강력한 대응을 한다는 방침이다.
김승룡 기자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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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소, 어린이집 등 8개소 적발
개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급식소, 집단급식식품판매업, 기업체,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등 334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8개소가 적발됐다. 울산시는 지난 8월 29일 ~ 9월 9일까지 시, 구·군, 울산광역시교육청,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합동점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위반업소 및 내용을 보면 현대중학교(서부동)와 자운영유치원(범서읍)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조리목적으로 보관, 성안중학교(성안동)와 하늘소자연과학유치원(온양읍)은 급식소 이용자들에게 제공한 보존식을 보관하지 아니하여 적발되었고, 금강공업(삼남면), 온산에덴유치원(온산읍) 및 아름어린이집(온양읍)은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로, 울주몬테소리어린이집(삼남면)은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로 적발되었다. 울산시는 위반업소에 대하여 과태료 30~50만원을 부과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취약업소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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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아프리카 새마을운동 전도사 선발
경상북도는 3.24∼4.5까지 2011 경상북도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을 모집해서 정예요원 54명을 선발·육성시켜 오는 7월 15일부터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르완다, 카메룬 아프리카 4개국에 1년간 파견하기로 하였다. 새마을리더 봉사단은 한국의 새마을에 대한 성공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여 아프리카지역의 절대 빈곤과 가난을 퇴치하고 인류애를 실천하는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향후, 도에서는 아프리카 파견국의 새마을연수생을 초청하여 봉사단원과 함께 새마을 교육을 실시하고 아프리카 현지에서 수행하게 될 프로젝트를 공동개발해서 봉사단+Action Plan+재원을 package화한 "경북형 새마을운동 전수 모델"을 아프리카에 보급하게 된다. 2011 경상북도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선발절차는 3.17(목) 경북도청과 경운대 새마을아카데미 및 23개 시군청 홈페이지에 공고하였다. 신청접수는 2011. 3.24(목)∼4.5(화)까지 경운대학교 새마을아카데미 국제부(054-479-1086)에 온라인(www.kw-sa.org/) 접수,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 모두가 가능하며, 최종합격자는 2011.5.6에 개별통보와 경운대 새마을아카데미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새마을리더 봉사단 지원자격은 2011. 3. 17 공고일 현재 만20세 이상, 62세 이하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나, 영어회화 가능한 자, 생활환경개선, 조직 육성·의식교육, 지역소득증대 분야 등 자격증이나 근무경력이 있는 자, 새마을지도자 활동 경력이 2년 이상인 자는 우선 선발대상이 된다. 특히 이번 봉사단은 시니어단원과 일반단원으로 구분해서 모집·선발한다. 시니어단원은 전국단위에서 만50세 이상이고 해외봉사 또는 관련분야 근무경력이 10년 이상인 자이며, 일반단원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및 가족관계등록부상 등록기준지가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로 되어 있어야 한다. 한편, 지금까지 경상북도가 새마을 세계화사업을 추진하면서 서구 선진국에서 아프리카 빈곤퇴치를 위해 시행했던 퍼주기식의 원조가 아니라 "잘 살수 있다",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유도와 의식개혁을 통해 빈곤퇴치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물고기 잡는 방법을 전수해 왔다. 실제 올해 3월 1일부터 3월 16일까지 3개국 5개마을의 '새마을시범마을 조성사업 현지점검' 결과, 에티오피아 웨레타(우리나라의 군청과 같은 행정기관단위) 재정경제발전부서장 아부디스는 "새마을리더 봉사단원들은 절대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으며, 또한 에티오피아 오로미아주 Mr. Oumer 부통령은 새마을 봉사단이 조성하고 있는 지역을 직접 방문하고는 "잘 살 수 있는 의식을 키울 수 있어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사업으로 확신하므로 오로미아주 6,000개 마을에 지소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영석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아프리카를 비롯한 저개발국가에 대하여 새마을운동의 발전 경험을 활발하게 전수해 줌으로써 새마을 종주도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교류 협력의 기반을 다지게 될 것"이며, "앞으로 새마을 성공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해서 세계빈곤퇴치와 국가적 무형자산으로서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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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학교급식소 합동점검 결과 3개소 적발
신학기를 맞아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학교급식소 등 학교급식 관련시설 278개소 지도점검과 제품 수거검사 12건(보존식 6, 지하수 4, 음용수 2)에 대한 점검 결과 3개소가 적발됐다. 울산시는 지난 2.28~3.11일까지 시(구·군 포함), 부산지방식약청, 시 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실시한 학교 급식소 등 합동점검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위반업소 및 내용을 보면 집단급식소 영업장 시설기준을 위반한 울주군 삼남면 중남초등학교, 북구 신천동 동대초등학교는 시설개수명령을, 지하수 수질검사 결과 총대장균군이 검출된 울주군 두동면 봉월초등학교에 대하여는 신속히 지하수 봉인조치 및 시설개수명령을 실시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대형급식소에서의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기업체 등 대형급식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