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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최초 가축 매몰지 악취제거제 개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3. 15, 14:30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 가축 매몰지 현장을 방문하여, 도 농업기술원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한 당밀을 이용한 미생물 배양액을 가스배출관에 투입하고, 악취 정도를 직접 측정한다. 도지사의 매몰지 방문은 봄철을 맞아 본격적인 기온 상승으로 도내 1,100여개소의 매몰지에 악취를 근원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판단되어 현장을 직접 찾는다. 이날 매몰지에서 실명제 공무원의 현장설명과, 도 농업기술원의 미생물 배양과정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도내 매몰지의 악취제거는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전담한다는 목표를 두고 개발했으며, 이번에 개발한 악취제거는 도 농업기술원이 보유하고 있던 유산균, 혼합균 등 6가지균을 대상으로 설탕용액을 5~10%로 혼합하여 처리한바, 효모균에서는 막걸리 냄새와 유산균에서는 야쿠르트 냄새가 나는 것을 확인하여 이들 균을 선발하였다. 도 농업기술원은 선발된 균들의 현장 실험을 위해 예천군 풍양면 흔효리 매몰지에 유산균과 효모를 당밀액과 혼합하여 20ℓ를 가스배출관에 투입해본 결과 2일 후에 악취가 90%이상 제거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미생물 증식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예천,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유산균과 효모균을 대량 증식하여 도내 북부지역과 동남부지역에 공급하고 3.20 까지 전 매몰지에 1차 투입해 악취로 인한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 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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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국대사 울산 방문
박맹우 울산시장은 3월 14일 울산의 주요 문화 사적지 등을 탐방하기 위해 울산을 방문한 캐슬린 스티븐스(Kathleen Stephens) 주한 미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눈다. 박 시장은 캐슬린 스티븐스 대사에게 암각화 문양 옹기화병을 방문 기념품으로 전달하고 박순환 시의회 의장 등과 오찬을 함께한다. 캐스린 스티븐스 대사는 오찬에 이어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를 방문 강연한다. 앞서 캐슬린 스티븐스 대사는 3월13일 울산을 방문 반구대 암각화, 간절곶 등 울산의 문화유적과 관광지 등을 둘러보았다. 캐스린 스티븐스 대사는 지난 1975년부터 1977년까지 한국에서 ‘평화 봉사단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11월 에세이 ‘내 이름은 심은경입니다’를 출간했다.
문진현 기자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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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울산에서 열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이 3월 A매치 기간 중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중국과 평가전을 치른다. 울산시는 대한축구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 경기’로 3월 27일 오후3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중국 올림픽대표팀과 친선경기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선경기 울산유치는 최근 새롭게 고조되고 있는 시민들의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 그리 고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의 위치 및 접근성 등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분석됐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3월 14일부터 울산시 및 구·군, 읍·면·동 주민센터 및 울산축구협회 등을 통해 입장권을 판매할 계획이다. 입장권 가격은 성인 2만원, 청소년 1만원 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입장권은 인터넷 및 하나은행을 통해서도 구입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기의 적극적인 홍보 및 주차대책, 안전대책, 최상의 경기장 여건 완비 등의 철저한 준비로 성공적인 경기개최와 더불어 울산축구 중흥의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주 중으로 사단법인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수행해야 할 제반 업무, 의무 등을 담은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20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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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에너지사용 제한 강제조치 시행
공공 및 민간부문에 대해 강화된 에너지 사용제한조치가 시행된다. 최근 리비아 사태악화 등으로 급격한 유가상승 및 에너지 수급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위기대응 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정부는 지난 2월 27일 에너지 위기 ‘주의 경보’로 격상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지식경제부의 에너지사용 제한 지침(에너지 사용의 제한에 관한 공고- 2011. 3. 2)에 따라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 대해 시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에너지 사용 강제제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제한내용으로는 ‘공공부문’은 기념탑, 분수대, 교량 등의 경관조명 소등과 승용차 5부제를 강제 시행하게 된다. ‘민간부문’은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 자동차 판매업소는 영업시간 외 소등 △유흥업소(유흥주점, 단란주점)는 02:00시 이후 소등 △골프장 옥외 야간조명 금지 △아파트·오피스텔·주상복합 건물, 금융기관·대기업의 사무용 건물 야간 조명 및 옥외 광고물 24:00이후 소등 △주유소·LPG충전소 주간 소등, 야간은 1/2만 사용토록 하는 등의 강제조치가 시행된다. 이러한 조치는 공공부문은 3월 2일 00:00시부터, 민간부문에 대해서는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3월 8일 00:00시부터 시행된다. 정부의 에너지 사용제한 강제조치(에너지사용의 제한에 관한 공고) 위반 시에는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이행 상황을 불시 점검하여 기관별 이행상황을 정기적으로 공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에너지 수급상황이 더욱 악화되어 국제유가가 상승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민들의 승용차 5부제 적극 참여, 산업체 및 업무용 빌딩과 사무실, 일반 가정 등 민간 분야에서도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문진현 기자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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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자동차 선도도시 거점 확보”
울산시가 미래 친환경자동차 산업도시로의 이미지 선점과 수소경제 선도 도시 거점 확보로 친환경자동차 선도 도시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울산시는 현대ㆍ기아자동차, (재)울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참여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2월 17일 오전 11시30분 본관 상황실에서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운행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박맹우 울산시장을 비롯하여 현대・자동차 양웅철 사장, (재)울산테크노파크 임육기 원장, 차량 운행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행협약 체결식, 차량인도식, 충전소 충전시연 등으로 진행된다. 현대․기아자동차는 1차로 모하비 수소연료전지차 14대를 운행기관에 인도하며, 2차로 상반기에 20대의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를 인도하여 총 34대의 수소연료전지차를 울산시에 인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울산에는 총 34대(지식경제부 1대 제공)의 수소연료전지자동차가 집중 운행되며, 울산시는 노인․장애인․여성가족시설 및 환경감시 시설 등에 인도하여 환자 수송, 질병예방 검진 수송, 의료물품 운송, 가정탐방, 하천․도심 환경 감시 등 울산시민의 사회복지 및 환경관리 등 공익목적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인도되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모하비는 최고속도 163km에 연비 23km/ℓ, 1회 충전시 470km를 주행할 수 있다. 충전은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수소스테이션인 동덕산업가스(남구 매암동)에서 가능하다. 현대ㆍ기아자동차는 2010년부터 총 234억원(국비 48억원) 규모로 ‘수소연료전지차 실증사업’을 추진 중이며, 모하비 연료전지차 52대, 투싼ix 연료전지차 48대 등 총 100대의 연료전지자동차를 울산 및 서울ㆍ수도권에 운행한다. 실증사업은 과거 추진했던 소규모 차량을 광범위한 지역에서 운행하여 연구개발 결과를 평가하는 모니터링사업과는 달리, 울산시와 수도권(서울시)에서의 사회적 실증이 주된 목표이다. 울산시와 현대․기아자동차는 2009년 10월 수소연료전지자동차의 조기 상용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선도도시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이번 차량운행 협약 체결을 통해 수소연료전지자동차의 상용화를 위한 단계적 협력기반을 더욱 굳건히 했다. 한편 이 날 오전10시30분부터는 울산시청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각 운행기관 운전자를 대상으로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운행 방법 및 안전교육, 비상시 대응방법, 수소가스충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운전자 교육도 마련된다.
문진현 기자
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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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용부담금 인하로 시민부담 경감된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정도)는 2010년 톤당 46원이었던 물이용부담금을 오는 3월부터 톤당 26.7원으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적절한 강우로 예년보다 낙동강 원수를 적게 공급받아 수돗물을 생산함으로써 물이용부담금이 인하된 것이며 변경된 단가는 1월 사용량이 적용되는 3월 고지분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4인 가족기준 월 20톤을 사용하는 수용가의 경우 지난해 920원이던 물이용 부담금이 오는 3월부터는 534원으로 386원이 줄어든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물이용부담금 인하에 따라 홍보물 8만부를 제작, 관내 전 수용가에 배부하고, 2월분 상·하수도요금고지서 뒷면을 통해 변경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물이용부담금’은 낙동강수계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32조에 따라 낙동강물을 사용하는 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지역이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에 납부하는 기금으로써 상수원 보호구역 및 상수원 이용댐 주변지역 등의 환경기초시설 설치 운영비, 상수원 보호구역 등 규제지역 토지매입, 수계 수질개선사업비 등으로 사용된다.
문진현 기자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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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월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격려
경상북도에서는 2월 11일 지난해 두달(11∼12월)간 일자리창출 실적이 우수한 김천의 '계양정밀', '공명산업', 경주의 '성호기업', 칠곡의 '에스아이엘'를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하고「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삼걸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일자리창출에 공로가 많은 우수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 인증패를 수여하고,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2월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된 '계양정밀'은 자동차 터보엔진 개발 및 제조·판매업체로서 뛰어난 품질 및 기술개발을 바탕으로 매출신장을 통해 20명의 고용증가 실적을 나타내었고, '성호기업'은 조선일보와 IBK기업은행 등에서 주관한 2011년 1월 잡월드 베스트 600기업(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지역의 우수기업체로서 철 스크랩 가공사업에서 쇼트볼 생산사업으로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신규채용으로 지난 한 달간 19명의 일자리를 늘렸다. '공명산업'은 작년도 10월 설립된 자동차 램프 제조업체로서 꾸준한 신규채용으로 1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에스아이엘'은 합성 섬유제조업체로서 금년도 3월 재가동을 준비중인 업체로서 지역내 인력을 고용하여 36명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었다. 지난 10월부터 경북도에서 시행하고 있는「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행사는 매월 11일 일자리창출 실적이 우수한 업체를 행복나눔기업으로 선정하고 도지사(부지사)가 직접 기업을 찾아가 인증패를 수여.격려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특수시책이다. ※ 1(일자리)를 세로로 나누면 두개(11)가 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을 선정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센티브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한도증액 3억 → 5억원)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우대 평가(한도 우대) ▲중소기업 제품판로 지원사업 등 우선 선정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대상업체 우선 선정 등 이삼걸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금년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방문 첫 행보의 취지에 대하여 "기업체의 고용의지를 높여주고, 일자리창출에 대한 범도민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면서, "민간부문에서 어려운 여건 가운데에서도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온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금년도 도에서는 새로운 일자리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기업체의 일자리 창출 여건 조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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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은 결코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매년 수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공무원이 있다. 울산시 회계과에 지방전기원으로 근무하는 장남진씨(39세)가 그 주인공으로 1998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한 그는, 울산시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제안제도를 시작한 2000년 이후 매년 1~2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다른 공무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 주무관은 2004년 차염발생기 운전방법 개선을 통한 전력비 절감, 2006년 전구 교체기구 개발, 2008년 사다리 부착형 만능 램프 교체기구 제작, 2010년 청내 대기전력 차단에 따른 전력비 절감 등 2년에 한 건 꼴로 모두 4건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어 예산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08년에 제안한 사다리 부착형 만능 램프 교체 기구는 금년 1월 특허청으로부터 ‘결착구가 구비된 램프 교체 기구함’으로 실용신안 등록되기도 했다. 이 제안은 학교나 병원, 관공서와 같이 건물의 높은 천정에 위치한 램프 교체시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램프를 꽂아 혼자서 손쉽게 램프를 교체할 수 있도록 하여 통상적으로 램프 교체 작업 시 두 사람이 같이 한조가 되어 작업하는 것을 한명만으로도 교체 작업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인력 낭비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 주무관은 “제안은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니고 자신의 업무에 대하여 애정을 가지고 추진하다 보면 불편한 일들이 분명 있기 마련이고, 이러한 일들을 어찌하면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분명 떠오르게 되므로 제안은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채택된 제안에 대해서는 승진, 승급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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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서생포왜성 창표당 복원 추진
울산시 울주군이 서생표왜성 창표당에 대한 복원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7일 울주군에 따르면 시비 5억원 군비 5억원 등 총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서생면 서생리 631 일대 지상 1층 3동 연면적 84㎡ 규모의 창표당 복원에 들어가 내년 말사업을 완공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울주군은 우선 4억원(시․군비 각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달부터 창표당 복원을 위한 부지 발굴조사에 들어가 올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부지 발굴조사가 완료되면 추가예산을 마련해 내년부터 창표당 복원을 위한 사업에 들어가 창표당 38.4㎡를 비롯 창표사 24㎡, 관리사 21.6㎡, 외삼문, 주차장, 배수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서생포왜성 내에 있는 창표당은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얼이 서려 있는 곳으로, 관광은 물론 학생들의 산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이달부터 부지 발굴조사를 시작으로 창표당 복원사업에 본격 들어가 늦어도 내년 말에 사업을 완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창표당은 1599년 서생포왜성내 56위의 임란공신을 모시기 위해 세워진 사당으로 일제시대에 완전히 사라진 후 현재는 터만 남아있고 주변 토지는 농사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문진현 기자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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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주의보 속 표류선박 구조!
김재천 기자
201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