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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규, 인재유출 방지, 대학진학률 높이는 선도학교 구축사업 필요
김동국 기자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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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 희망대장정’ 담은 고석규 예비후보 개소식
김동국 기자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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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호 더민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임을 위한 행진곡’ 관람
한상일 기자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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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성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오월정신 계승교육 강화
김동국 기자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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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진 서구청장 예비 후보, 고령친화도시 인증 추진 공약 발표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무소속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8일 “서구를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증하는 고령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우진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구는 지난 2016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된 데 이어 작년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된 만큼 이제는 어르신들이 차별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서구를 만들어 노인, 여성, 아동 등 3대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서구 구민이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완성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임우진 후보는 “WHO가 제시한 외부환경, 교통, 주거, 사회참여, 존중과 포용, 고용, 소통, 지역사회 지지 및 건강서비스 등 8대 영역에서 엄격한 국제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우진 후보는 특히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인프라)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안전망을 구축(서비스)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통합을 실현(네트워크) 하겠다”고 설명했다.
임우진 후보는 “건강체력센터 확대 설치를 비롯해 자살예방관리센터와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서구 평생건강관리센터를 구축하고 노인일자리·사회참여사업과 경로당 종합지원사업, 방문간호서비스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 했다.
서성열 기자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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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박원순은 더민주 9년 암흑기에 가장 빛난 별”
김동국 기자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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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센터 운영과 5·18민주화운동 계기교육 지원할 것
김동국 기자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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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가 박매호, 전남도지사 출마 선언
김동국 기자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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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규, “작은학교가 살아야 지역공동체가 살아난다”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전남지역 대부분의 농어촌 학교는 마을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 학교는 학교를 둘러싼 환경의 사회문화적 요소들에 영향을 주고받으며 존재한다.
지난해 기준 전남도내 학생수 100명 이하의 통폐합 대상학교는 412개교로, 전체의 42%를 차지한다. 그러나 학령인구의 감소현상이 가속화함에 따라 학교자체의 존립이 불투명해지고 있는데다, 교육의 질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태다.
특히 그동안의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효과가 미흡해 농산어촌 지역사회의 해체를 부추기고, 도시 학부모들의 귀촌을 막은 악순환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다각적인 대책이 시급하다.
이와 관련, 고석규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작은학교 지원 내실화’공약을 제시했다. 3대 선거슬로건의 가운데 하나인 ‘전남형 교육모델 구축’의 실행과제에 포함된다.
고 예비후보는 “도시지역 작은학교의 경우 농산어촌이나 도농통합지역이 아니어서 혜택을 받지못해 학교간 불균형과 교육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며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반으로서 학교의 역할을 재조명할 필요에 따라 지자체와 협약을 통해 교육, 문화, 복지의 관점에서 작은학교의 매력을 높이겠다는 게 이 공약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세부과제로 ▲학교 특색교육과정 운영 지원 ▲제한적 공동학구제 확대 시행을 통한 작은학교 살리기 제도적 토대 마련 ▲학교급간, 학년간, 학교간 통합교육과정 운영 지원체제 확립 ▲지역공동체와 함께 하는「산들강 체험학교」시범운영 ▲학교의 마을 문화공동체 역할 수행 ▲읍.면 이하지역 통학차량 배치 ▲농어촌특별법 제정 재 추진 등이 있다.
고 예비후보는 “작은학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은 작지만 강한 학교의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작은학교를 살리면 마을공동체의 구심 역할을 충분히 수행해내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동국 기자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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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성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 “교육전문가로서 안정감과 신뢰감 돋보여”
김동국 기자
2018-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