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호주기상청의 수치예보 전문가 2인을 초청하여 수치예보자료 분석 능력 향상을 위한 국내 예보관 교육에 활용한다.
세계 2위 수준의 영국기상청 통합수치예보모델을 올해 도입해 2010년부터 현업 적용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기상청은 3년 전 우리나라보다 먼저 영국기상청 통합수치모델을 도입해 금년 말부터 예보 현업에 사용할 예정인 호주기상청의 전문가 마이클 노튼 박사와 이 샤오 박사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초청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마이클 노튼 박사의 교육은 우리 예보관의 수치예보자료를 활용한 예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영국의 통합수치예보모델을 도입해 개발한 경험이 있는 호주기상청의 관측자료 활용 방안과 안정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자문을 통하여, 기상청이 2010년부터 활용할 예정인 통합수치예보모델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