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남동물위생시험소, 가축질병진단기관 위상 높여 - 농림축산검역본부 평가서 모든 항목 우수 판정
  • 기사등록 2018-07-06 14:37:53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8년 가축 질병 진단능력 평가에서 ‘우수’ 판정을 받아 가축질병진단기관으로서 위상을 높였다고 6일 밝혔다.

가축 질병 진단능력 평가는 질병 진단기관의 진단 기술 향상 및 표준화를 통해 신속 정확한 진단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 46개소, 민간 검사기관 9개소 등 총 55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 항목은 소, 돼지, 닭, 꿀벌의 주요 가축 전염병 진단과 병리조직 분석을 통한 질병 감별 능력 등 5개 분야다.

평가 결과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모든 분야에서 ‘우수’ 판정을 받았다.

정지영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매년 가축 질병 진단능력 평가 전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전문 가축질병진단기관으로서 신뢰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준높은 가축 질병 진단서비스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전남산 청정 축산물이 생산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2317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  기사 이미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포토뉴스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