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보성경찰서, 수해복구 위해 구슬땀 흘려
  • 기사등록 2007-09-17 09:51:00
기사수정
 
보성경찰서(서장 안병호) 직원들과 대원 20여명은 주말 태풍 ‘나비’ 인해 피해를 입은 벌교 지역을 찾아가 도로와 가옥을 정리하는 등 수해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2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  기사 이미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포토뉴스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전남오픈마켓 메인 왼쪽 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