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광소방서, 공동주택 옥내소화전 관리 홍보
  • 기사등록 2022-08-08 09:21:12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김현수 기자] 영광소방서(서장 최동수)는 아파트 옥내소화전 관창 도난사고 발생에 따른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광주 북구의 아파트에서 소화전에 보관된 소방노즐(관창) 490여개를 훔쳐 고철로 팔아넘긴 상습 절도범이 경찰에 긴급체포 되었다.

 

옥내소화전은 화재발생시 초기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방시설로서 소방호스와 관창을 결합해 레버를 돌리면 누구나 물을 쉽게 방수할 수 있는 장치다.

 

소방서 관계자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설치된 소방호스, 관창 등이 비치되지 않아 초기진화에 실패한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며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및 입주자 등은 옥내소화전 소방호스, 관창 등 적재비품이 도난되는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유지관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3319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