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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소규모 건설공사 현장 관리 철저 … 안전 시공 뒷받침 - 현장점검반 편성, 지난해 사전설계 검토 및 현장점검 728건 달해
  • 기사등록 2025-02-06 08: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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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해 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한 현장 점검반 운영을 통해 안전한 시공은 물론 공사 품질 향상을 도모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토목직렬 공무원으로 구성한 현장 점검반을 편성하고 지난해 배수로, 농로, 하천 정비 등 소규모 건설공사 착공 전 설계도서 검토와 728건의 현장점검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준설토처리 미흡, 다짐 불량, 안전모 미착용, 현장 폐기물 방치 등 문제 소지가 있는 지적사항 76건을 빠르게 시정, 조치하며 건설 현장 부실시공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올해에도 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철저한 현장 점검에 힘써가겠다”며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제공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나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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