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무량사, 나주시에 사랑의 백미 기탁 - 어려운 이웃 위한 온정…조손가정·위탁아동에 전달 예정
  • 기사등록 2025-03-19 17:40:57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무량사에서 지난 1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28포(20kg, 총 1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신도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조손가정과 가정위탁아동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무량사는 송촌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로 불교의 자비와 나눔 정신을 바탕으로 신도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하담 주지스님이 참석했다. 하담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무량사와 신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를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3999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  기사 이미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포토뉴스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