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제대군인 채용에 협력하는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호국시설을 탐방하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제대군인 취업 연계 기반을 다졌다.
이번 보훈 투어는 2026년 제대군인 주간을 맞이하여 호남호국기념관 관람과 순천 현충탑 참배를 포함하여 역사를 기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했다.
보훈 투어에 참석한 한 기업 인사담당자는 “기업은 멀티플레이 직원이 필요한데 제대군인 출신은 자신이 맡은 업무는 물론 지원업무 필요할 때 솔선수범하는 적극성으로 모범적인 근무 태도를 보여 추가 채용 시에도 가능한 제대군인을 뽑고 싶다” 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대군인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제고하고 기업 인사담당자들과 지속적인 유대 및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일자리 확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제대군인을 적극 채용해 준 기업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아직 채용 경험이 없는 기업들에는 제대군인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적극 채용될 수 있도록 협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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