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원회가 빛그린국가산업단지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우치공원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관계기관 의견을 들었다.(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원회가 지역 미래차 산업 기반과 시민 여가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AI반도체환경위원회(위원장 이귀순)는 지난 22일 빛그린국가산업단지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우치공원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관계기관 의견을 들었다.
위원회는 먼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을 찾아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미래차 산업 기반, 기업지원 체계를 점검했다.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현황도 함께 살폈다.
이어 우치공원을 방문해 동물원과 유희시설을 연계한 공원 활성화 방안을 듣고 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이귀순 위원장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관계기관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요하다”며 “미래차 등 지역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우치공원과 같은 시민 여가시설도 활성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해 지역 산업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43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