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선수 이후 목말라 했던 금사냥이 3000m 계주에서 이뤄졌다.
역시라는 쇼트트렉의 최강국답게 대한의 딸들은 대단하다...이염원을 김연아까지 이어져 기쁠날 맞이할듯
2014-02-18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대한의 건아들이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두번째 눈물어린 금사냥에 성공했다.
박승희(화성시청)·심석희(세화여고)·김아랑(전주제일고)·조해리(고양시청)로 꾸려진 한국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과 캐나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오늘 금메달은 구름이 낀 선수들의 분위기도 활달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것이며 이 여세로 김연아의 세계 정상까지 이어질 에너지가 될 것이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박승희(화성시청)·심석희(세화여고)·김아랑(전주제일고)·조해리(고양시청)로 꾸려진 한국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과 캐나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오늘 금메달은 구름이 낀 선수들의 분위기도 활달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것이며 이 여세로 김연아의 세계 정상까지 이어질 에너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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