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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벌교출신 국가대표 김덕현 선수 은메달 획득 발목부상 속 투혼 살려 10월 2일 삼단뛰기 금메달 도전 2014-09-30
장태일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국가대표 김덕현 선수가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안게임 멀리뛰기에서 중국선수 리지엔저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 했다.

김덕현 선수는 광주광역시 소속으로 오랜 대표선수 생활속에 부상으로 인하여 운동을 그만둘까 좌절하기도 하였으나 부친의 격려에 힘입어 발목이 정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값진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김덕현 선수는 10월 2일 삼단멀리뛰기에 출전 기필코 금메달을 획득하여 바닥에 떨어진 육상의 자존심을 꼭 찿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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