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 “인터넷 운동”실천 업무 협약
2009-02-04
종합취재부
남원시와 사단법인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는 2월 3일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남원시청에서 ‘선플운동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21세기 디지털 시대 사이버공간의 건전한 토론 문화 확산과 악플로 인한 인권 침해를 해소하고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지향하기 위해 남원시와 (사)선플달기국민운동 본부는 상호 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악플을 지양하고 “선플운동”을 통한 올바른 인터넷 문화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상호 협약하였다.
최중근 남원시장은 이날 협약서에 서약한 뒤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와 함께 관내 각급 학교 및 직장에서 선플운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약속하였다.
선플운동을 최초로 창안하여 인터넷상에서 좋은 댓글 달기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사)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의 상임대표 민병철 중앙대 교수는 “다양한 문화축제와 특화된 콘텐츠로 매년 6백만명이 다녀가는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아름다운 남원시에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선플운동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선플달기운동은 인터넷 악성 댓글(악플)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댓글을 달아주자는 운동으로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가꾸어 나아가자는 운동이다. 선플의 영어 표기인 ‘sunfull\'은 “햇살이 가득한 사이버세상”이라는 뜻이며 해바라기(sunflower) 꽃을 상징하고 있다.
선플달기운동본부는 2007년 5월 민병철 중앙대 교수가 주축이 되어 인터넷 상에서 칭찬과 격려의 댓글을 달아 악플을 퇴치하자는 취지로 결성되었다. 박범훈 중앙대 총장, 문용린 전 교육부장관, 탤런트 이순재(이상 고문), 영화배우 안성기, 탤런트 유동근, 방송인 김제동, 서경석(이상 공동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1세기 디지털 시대 사이버공간의 건전한 토론 문화 확산과 악플로 인한 인권 침해를 해소하고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지향하기 위해 남원시와 (사)선플달기국민운동 본부는 상호 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악플을 지양하고 “선플운동”을 통한 올바른 인터넷 문화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상호 협약하였다.
최중근 남원시장은 이날 협약서에 서약한 뒤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와 함께 관내 각급 학교 및 직장에서 선플운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약속하였다.
선플운동을 최초로 창안하여 인터넷상에서 좋은 댓글 달기 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사)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의 상임대표 민병철 중앙대 교수는 “다양한 문화축제와 특화된 콘텐츠로 매년 6백만명이 다녀가는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아름다운 남원시에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선플운동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선플달기운동은 인터넷 악성 댓글(악플)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댓글을 달아주자는 운동으로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가꾸어 나아가자는 운동이다. 선플의 영어 표기인 ‘sunfull\'은 “햇살이 가득한 사이버세상”이라는 뜻이며 해바라기(sunflower) 꽃을 상징하고 있다.
선플달기운동본부는 2007년 5월 민병철 중앙대 교수가 주축이 되어 인터넷 상에서 칭찬과 격려의 댓글을 달아 악플을 퇴치하자는 취지로 결성되었다. 박범훈 중앙대 총장, 문용린 전 교육부장관, 탤런트 이순재(이상 고문), 영화배우 안성기, 탤런트 유동근, 방송인 김제동, 서경석(이상 공동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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