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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가 완도 여행에서 화가 난 이유는? 수산물 유통 센터에서부터 전망대까지, 올리비아와 함께하는 완도 여행 2018-08-22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 ‘여름’하면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것은 단연 바다일 것이다. 그래서 이번엔 한스 소속 크리에이터 올리비아 역시 완도로 향했다.

 

지난 8월 12일 크리에이터 개인 채널에 공개된 이 영상은 올리비아가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전남 완도로 향하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수산물 유통 센터와 전망대 등 완도 여행의 필수 코스 역시 한눈에 담아볼 수 있다. 또한, 영상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올리비아가 완도 여행 중 화가 난 웃지 못 할 이유 역시 영상 속에서 엿볼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한스는 엔터테인먼트와 크리에이티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는 주로 방송 및 공연위주의 컨텐츠를 생성하고 있으며, 여성팝페라그룹 클라라, 팝페라혼성듀오 스타카토, 남성팝페라그룹 디펠라스, 뮤지컬갈라 더 위켄즈, 현악앙상블 아르페지오, 감성밴드 새벽한시 등을 소속으로 보유중이다.

 

크리에이티브는 주로 뷰티, 일상 등 크리에이터 활동 및 바이럴컨텐츠 제작위주로 운영중이며, 자체적으로 디어올리비아, 메이크업아티스트 재미, 뷰티뮤지움 삐삐, 노래하는 쏘아, 비올리스트 말랑뮤즈 등을 소속으로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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