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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간 투자협력이 가속화 된다! 파리에서“EU 투자가 라운드테이블”개최 2018-10-16
김동국 jck0767@daum.net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8.10.15.(월) 10:00에 프랑스 파리(포시즌스 호텔)에서 유럽연합(EU) 지역의 13개 주요 외국투자가(프랑스: 6개, 독일: 2개, 스웨덴: 2개 등)를 대상으로 “유럽연합(EU)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방문 계기를 활용해, 한-유럽연합(EU)간 투자협력을 다변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유럽연합(EU)발 외국인직접투자(FDI)의 상승 국면전환*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 ’18년 3분기(누적) EU지역은 51.3억불(신고)로 전년동기대비 63.1% 증가   특히, 행사에 참석한 13개 외국기업 중 4개의 기업 등으로부터 총 6억 달러의 투자신고서를 제출받아 최단기간 내(기존은 ‘17년도의 11월 29일) “연간 외국인투자 200억 달러”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18.10.15 현재 신고기준 202.7억 달러 【 행사개요 】 ㅇ (일시/장소) ’18.10.15.(월) 10:00~11:30 / 파리 포시즌스 호텔, Salon Louis XIII ㅇ (참석자) 첨단 화학·소재(Solvay, BASF, Total, Arkema), 신재생에너지(Orsted), 헬스케어(Siemens Healthineers), IT(Luxoft), 관광레저·소비재(SF Marina, Royal Canin), 고부가 제조(Renault, Volvo Truck, Denmar, Saint gobain) 등 13개 기업, 쟝-마리 위르띠제(프랑스 한국투자홍보대사)   행사를 주재한 성장관은 인사말씀을 통해 ①혁신과 기술개발을 가속화하고, ②미래성장동력을 찾아서 발전시키며, ③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 등 한-유럽연합(EU)지역 간의 새로운 투자협력 방향을 제시해 참석한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①한국의 튼튼한 경제 경제기초, ②최근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 완화, ③규제유예(규제 샌드박스) 도입에 따른 가늠터 시장으로서의 잠재력, ④외국투자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 보유 등을 한국의 투자매력요인으로 강조했다.   참석한 유럽연합(EU) 지역 기업들은 오랫동안 유지되고 발전되어온 한국과 유럽연합과의 긴밀한 투자협력관계를 높이 평가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양 지역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다 혁신적인 분야를 대상으로 상호투자가 확대되어야 하며, 그 과정에서 한국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지자체-유관기관이 함께 1:1 전담관을 지정해 한국 투자단계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즉시 처리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①올해 하반기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투자유치설명회(IR)을 추가적으로 실시하고, ②국내 기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증액투자를 유도하는 “외국인투자 카라반”(10월말, 대경권), ③주요 외국기업을 한국에 초청하여 한국의 투자매력도를 홍보하는 ”외국인투자주간(IKW: Invest Korea Week, 11.6-8, 서울), ④”외투기업인의 날“ 개최12월중) 등 유치역량을 집중해, 최근 이어지고 있는 외국인투자의 상승 추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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