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선우엔지니어링, 베트남 중부전력공사(EVN)와 손잡고 동반 성장 약속 2018-11-15
정해권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베트남 중부전력공사(EVN CPC) 임직원(단장 Pham Sy Hung 외 5명)은 지난 1일 공식일정으로 (주)선우엔지니어링(www.solar-sunwoo.com) 본사를 방문하여 양사 간의 교류와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방문단은 선우가 추진하고 있는 전라남도 신안에 위치한 42MW 대규모급 태양광발전 사업 시공능력과 노하우를 확인하고 베트남의 신재생에너지의 확산에 필요한 기술교류를 위한 기술 협약을 다음 달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베트남의 전력사업에 선우가 보유하고 있는 전기공사 관련 특허와 신기술은 차후 MOU 체결을 통해 기술교류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양사의 기술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선우엔지니어링의 현상철 회장은 선우는 25년 경력의 한전 우수 협력사로서 신기술과 9개의 특허를 보유한 전문 전기공사업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전기공사 노하우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베트남 전력사업에 많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베트남에서의 전력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해 많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EVN CPC의 팜 싸이 웅 부사장은 양국은 2009년부터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되었고, 최근 몇 년간 모든 부분에서 큰 성과를 얻었다며 선우엔지니어링의 방문을 계기로 한국의 중소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인 노하우를 통해 베트남 전력 공급의 확대와 안정을 꾀하는데 선우가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본다며, 이번 방문에 깊은 의미를 부여하고 다음 달 중으로 EVN CPC 본사 방문을 공식요청 하였다.

 

선우엔지니어링은 25년 경력의 한국전력 우수 전문협력업체로 전기공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에 진출해 올해만 100MW가 넘는 수주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직접 설계부터 시공·감리 그리고 안전대행 및 유지보수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 신재생에너지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선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 교두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