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건설기술교육원, 플랜트·녹색건축·BIM 교육생 모집 공과대학 졸업자 대상 국비무료 취업교육 2018-11-21
정해권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기술교육원이 ‘해외플랜트건설·녹색건축·BIM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해외플랜트건설과정은 서울 강남과 인천에서 진행하며 신청기한은 12월 2일까지다. 교육기간은 12월 17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총 350시간이다.

녹색건축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총 280시간이며 인천(2018년 12월 27일~2019년 2월 22일)과 서울 강남(2018년 12월 26일~2019년 2월 21일)에서 진행한다. 신청기한은 12월 16일까지다.

BIM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서울에서만 진행하며, 교육기간은 12월 17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총 400시간이다. 신청은 12월 2일까지 받는다.

교육대상은 공과대학 졸업자 및 2019년 9월 이전 졸업예정자다.

교육비는 국비 무료이며, 실업자에게는 훈련장려금을 지급한다. 또 △이력서 및 면접강의 △스터디실 지원 △채용의뢰 △추천서 등 취업지원 특전을 제공하며, 성적우수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모든 교육과정의 강사진은 평균 실무경력 20년 이상의 해당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육 참가는 건설기술교육원 홈페이지( http://ha.kicte.or.kr )에서 신청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 게시된 건설기술교육원 교육생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건설기술교육원은 2017년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건설기술자 교육훈련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유종욱 건설워커 총괄이사는 “건설기술교육원 과정은 건설산업 분야에 특화된 실무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현장 실무능력 향상과 취업역량 강화를 원하는 건설 구직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