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냉난방공조 전문전시회, ICT 융복합기술 선보여
미․일․중 등 23개국 260여 개사 참여, 수출 상담실적 1억 달러 예상
2019-03-12
김동국 jck0767@daum.net
김동국 jck0767@daum.net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주최하는「제15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이 3. 12.(화)~15.(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은 2년 마다 열리는 30년 역사의 세계 4대* 냉난방공조 전시회로, 우리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홍보의 장 역할을 해왔다.
*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한국), 에이에이치알 엑스포(AHR EXPO, 미국), 칠벤타(Chillventa, 독일), 중국제랭전(中國制冷展, 중국)
특히 이번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냉난방공조미래가 현실이 되다‘라는 주제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기술을 바탕으로 자동화‧ 다기능화한 냉난방공조 제품들이 전시한다.
< 주요 전시 기술‧품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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