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성군 서삼면, 우리 동네 슈퍼맨이 떴다! 서삼면 옐로우시티 복지기동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능 발휘 2022-04-21
이건호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이건호 기자]지난 13일, 장성군 서삼면에서 옐로우시티 복지기동대(대장 기성철) 7명의 대원들이 모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하여 출입문 교체 등 주택을 보수했다.

 

서삼면 옐로우시티 복지기동대는 2019년부터 설비전문가, 자원봉사자 등 7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동네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기성철 복지기동대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