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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천연염색재단, 공예주간 맞아 ‘색다른 공예전’ 펼쳐 이달 28일까지 한국천연염색박물관서 100인 공예작품 전시회 2023-05-13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에서는 5월 13일부터 28일까지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 공예작가 100인의 작품을 전시한다.

 

2023 공예주간의 일한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며,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과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이 운영하는 전시회이다.

 

‘색(色)다른 공예전’은 ‘사랑’을 주제로 100명의 전국 각지 작가들이 전하는 색다른 공예품 이야기이다.

 

전시 공예작품은 지역과 분야가 각각 다른 100여명의 공예작가들이 출품한 만큼 한 장소에서 다양한 종류와 유형의 공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소재와 장르가 다른 공예품으로 전시회 주제인 '사랑‘의 표현 방식을 만날 수 있게 한다.

 

주제가 ‘사랑’인만큼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공예품을 감상하면서 가족의 사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전시회이다.

 

임경렬 한국천연염색박물관장은 “색다른 공예품 전시회에 전시중인 작품을 감상하게 되면 왜 실용적이면서 예술적 가치가 있게 만든 물품을 공예품이라고 하는지를 확인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공예품이 마음적으로 풍요로운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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