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정용인 보성소방서장, 폭염 대비 축사 현장 지도 2024-08-07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정용인 보성소방서장은 지난 7일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및 화재의 예방을 위해 관내 축사들을 방문하여 현장지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지도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가축의 폐사가 급증하고 냉풍기, 환기시설의 과도한 전력 사용에 따른 화재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관계자의 화재 및 안전사고 관련 의식 제고를 위해 시행되었으며, 정용인 보성서장을 비롯해 예방홍보팀장 등 직원 4명이 방문했다.

 

 현장지도 내용으로는 ▲화재취약요인 안전관리 지도 ▲외국인 근로자 숙소 단독 경보형 감지기 설치 ▲소방시설 정상 작동 및 소화기 등 유지·관리 상태 ▲화재 시 관계자 주도 초기대응의 중요성 교육 등이다.

 

 정용인 보성소방서장은 “축사는 폭염 시 냉풍(환풍)기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날이 더워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시 한번 돌아보며 지속적인 안전관리로 화재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추가로 각 안전센터에 예방순찰활동을 강화하여 소방차량 진입로 등 출동여건을 확인하고 요청 시 적재적소에 급수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