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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공영민 군수 간부 공무원과 신년 소통의 자리 마련 새해 군정 방향 공유와 군민 체감형 성과 다짐 2026-01-06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5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간부 공무원 소통의 시간을 갖고, 새해 군정 방향을 공유하며 고흥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 모았다.


공영민 군수가 간부공무원과의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하사진/고흥군 제공)

이번 자리는 간부 공무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중심의 티타임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군정 운영의 핵심 방향과 간부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영민 군수는 이 자리에서 “2026년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의 성과가 하나둘씩 가시화되는 중요한 해”라며 “이제는 준비와 계획을 넘어 실질적인 결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정의 성과는 결국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간부 공무원들이 책임 있는 리더십과 실행력으로 군정 발전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성과 중심 행정 ▲부서 간 협업 강화 ▲현장과 군민 중심의 정책 추진을 강조하며, 2026년을 고흥 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한 간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고흥군은 이번 신년 간부 공무원 소통의 시간을 계기로 조직 내 협력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축적된 정책 역량을 실제 성과로 연결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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