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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타와 대원사의 어울림 한마당 - 광주 통기타클럽 가을 한낮 작은 음악회
  • 기사등록 2014-10-04 22: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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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선미]봄이면 벚꽃으로 5.5Km를 꽃길로 수놓아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하는 대원사 벗꽃길 중간에 자리잡은 군립백민미술관 잔디 공원에서 광주통기타클럽(대표 김용표) 60여명의 회원들이 통기타 연주회를 개최 대원사 길을 찿아온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한때를 선사했다.

2014년 10월 4일 오늘 행사는 오프닝 행사로 아름다운길 보존회 이형용 총무의 섹소폰 연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1부에서는 클럽회원들의 전체 오픈송으로 “여행을 떠나요” “꿈의대화”를 합창 행사의 열기를 고조시켜 지나가는 관광객을 행사에 참여케 하여 발길을 머물게 하기도 하였다.

이어 화요 주부반의 모두합창, 목요반의 합창에 이어 보성문인협회 이남섭 전 회장과 임일환 사무국장의 아름다운 시낭독이 이어졌다.

또한 제 2부에서는 금요반의 합창과 토요반의 합창에 이어 특히 보성군의 공직자 기타동호인들이 찬조 출연 통기타 연주회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올랐다.

한편, 오늘 행사에는 전 문덕초등학교 교장을 엮임 후 보성문인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용국 회장이 참석하여 금일봉을 전달하였으며 대원사(주지 정윤스님)에서 연꽃차를 준비하여 행사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제공하였으며 간식으로 기정떡을 준비하여 참가자들에게 보성의 푸짐한 인심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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