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보성군 웅치면 스마트팜 큐브 단지 조성
  • 기사등록 2021-12-01 11:46:21
  • 수정 2021-12-02 09:27:19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최근 지구 온난화 등 이상기후로 인해 예전에 비해 농사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전 세계적으로 농작물이 감소하고 농산물 품질이 저하되는 등 국내외적으로 기후변화 대비를 위한 스마트팜 사업이 확대되고 정부의 지원사업이 커지고 있다


스마트팜은 일반 노지에서 키우는 것이 아닌 컨테이너 형태의 공간에서 재배를 하기 때문에 병충해 및 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없애고원격으로 온도와 습도 그리고 환기와 배수까지 조절해 언제나 최고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어플을 통해 모바일로 생육환경을 조절하며 빅데이터를 활용해 작물 정보 분석을 통한 관리가 가능하여 귀농귀촌인들이 예전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금양에서 시공,제작하고 위로에서 보급한 스마트팜의 주 작물인 새싹삼은 인삼의 한 종류다


줄기뿌리를 통째로 먹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농산물로써 4계절 내내 재배가능하며 주수시기도 한 달에 한번연간 12회 재배가 가능하여 일반농사에 비해 월등한 생산량을 자랑한다


또한 면역력증진당뇨예방노화방지혈압조절항암효과 및 허약체질을 개선한다.


㈜썬텍에서 유지보수중인 보성 웅치 유산리에 농업회사 바른의 한중진한강석 대표는 스마트팜 단지를 구축하여 수익증대 뿐만 아니라고용창출의 효과가 뛰어나 스마트팜의 사업확대를 진행중이다.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31544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장흥군, 겨울바다 보물 ‘매생이’ 수확 한창
  •  기사 이미지 은곡찻집에서 바라 본 녹차밭과 바다, 구름의 어우러짐
  •  기사 이미지 보성 율포해변 해돋이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