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대륙을 강타한 말춤
김경준 기자
2012-12-21
-
일본, 박근혜후보 당선 특종보도
김경준 기자
2012-12-20
-
중국 전역 "마야 종말론" 혼란
중국 신화사 통신[新華社通信]보도에 의하면 중국 전역에 「이번 달 21일에 세계[世界]가 멸망[滅亡] 한다」라고 하는 종말론[終末論]이 널리 퍼져, 중국 당국이 유언비어[流言蜚語]에 현혹되지 않게 국영 미디어를 통하여 국민에게 호소하는 등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중국 국영 신화사 통신[新華社通信]보도에 의하면, 경찰[警察] 당국은 종말론[終末論]을 돌아다녀 사회를 혼란시켰다고 해서 종교 조직 “전능신[全能神]”의 멤버 100명을 구속했다.이 종말론은 「고대 마야 문명의 달력에 근거해 12월 21일에 세계가 멸망 한다」라고 하는 것으로, 중국에서 급속히 퍼지고 있다.하남성에서는 이 종말론에 영향을 받았다고 보여지는 남자가 초등학교에 부엌칼을 가져 난입해, 아동 23명에게 부상을 시키는 사건[事件]도 일어났다.이러한 사태를 받아 중국 중앙 TV는 18일 아침의 뉴스로 종말론을 둘러싼 다양한 멸망설을 부정하는 이례[異例的]인 보도를 실시하고, 인민[人民]들이 유언비어[流言蜚語]에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호소[呼訴]하고 있다.또, 종말론[終末論]에 편승해 다양한 상품이 발매되어 불안[不安]을 부추기고 있는 것부터, 신화사 통신도 「악덕 상인[悪徳商人]이나 범죄자[犯罪者]가 트러블을 일으켜, 금전을 가로채려 하고 있다」라고의 논평[論評]을 보내고 있다.중국 정부는 "전능신[全能神]"을 사교[邪敎]로서 단속을 강화[强化]하고 있고, 사회불안의 확대에 경계를 강화 하고 있다.
국제부
2012-12-18
-
사막의 밤, 태양의 나라 ‘이집트’ 피라미드의 비밀
김동국 기자
2012-11-29
-
한국환경공단, 중국 5대 담수호 ‘소호’ 수질개선 나선다
대한민국의 환경기술이 중국 5대 담수호 중 하나인 소호(巢湖)의 수질 개선을 이끌게 됐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 이하 ‘공단’)은 24일 중국 안휘성 합비시 환경보호국과 ‘소호’ 수질개선 기술교류 및 폐기물 바이오가스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중국 안휘성 합비시와의 본격 환경협력사업 개발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이 이번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수질개선을 위한 기술교류 협약을 한 ‘소호’는 안휘성 내에 위치한 저수량 21억 톤의 대형 호수로 양쯔강 수질 오염의 영향으로 오염이 심각한 상태다. 중국 정부는 중국의 대표적 수계인 양쯔강 수질 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경각심을 가지고 중국 내 주요 하천에 대한 수질오염 개선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안휘성 정부와 합비시에서는 소호로 유입되는 하천의 준설, 준설토 처리 및 ‘소호’ 대상 대규모 수질정화 사업 등에 대한 대규모 환경 개선 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 소호 현황 및 수질개선 사업 개요 - 면적 769km2, 저수량 21억톤, 호안선 200km의 대호수 - 오염으로 2000년 이후 생활용수 취수중단, 2006년 어업중단 - 16개 지천을 통해 합비 인근 하·폐수 유입, 녹조 및 악취 발생 - 안휘성 합비시 700억 위안(약 14조원)의 사업비를 투입, 대규모 수질 개선사업 계획 중(소호 유역 수질환경정비는 110억 위안 투입) - (현재 소규모의 시범사업 추진 중) 공단은 앞으로 우리의 우수한 환경기술을 바탕으로 중국과 기술교류를 하며 ‘소호’ 수질 개선 사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사 등을 통해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공단은 안휘성 정부 및 합비시 측과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 폐기물의 친환경처리를 위한 자원화 사업도 협의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중국 양쯔강과 화이허강 및 황산이 소재한 안휘성은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매년 급증하고 있으나, 단순 매립 혹은 비위생 처리되고 있어 친환경적 폐기물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 ※ 음식물쓰레기 발생 및 관리현황 - 합비시 일일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500톤 추정 - 안휘성의 경우 현재 전량 소각처리에 의존 - 음식물쓰레기의 친환경적 처리를 위한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사업계획 중 이를 위해 공단은 지난 5월 3일 안휘성 주정부 공정기술연구센터, 고체폐기물자원화공정기술센터 및 합비시 환경공정연구원과 환경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관심사와 기술교류 및 협력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며 상호 신뢰를 확인했다. 공단은 이번 합비시와의 협약 체결이 안휘성 및 합비시의 수질 개선 및 폐기물 처리에 일조하는 한편, 국내 환경사업 중국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 박승환 이사장은 “중국은 향후 국내 환경산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장”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민간기업과의 동반진출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민관 환경협력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출처: 한국환경공단
종합취재부
2012-05-29
-
일본 동쪽 해양 대지진 고베 대지진의 180배
김재천 기자
2011-03-11
-
리비아 사태 관련 우리국민 피해현황
김동국 기자
2011-02-22
-
무바락 이집트 대통령 하야에 대한 외교부 대변인 성명
우리 정부는 무바락 이집트 대통령의 2.11(금) 하야 결정을 존중하며, 이집트 상황이 평화적이고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국민들의 열망에 따라 공정하고 자유로운 선거가 실시되기를 기대한다.이집트와의 기존 우호협력 관계를 한 차원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 정부는 이집트 정부 및 국민들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다.
김동국 기자
2011-02-13
-
파라과이 거주 우리국민 2명 피격 사건
2.11(금) 18:40경(현지시간)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 인근 람바레(Lambare)시에서 우리국민 이모씨와 정모씨가 무장괴한에 의해 총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사건 당시 상기 2인은 공장(한국인 운영)에서 퇴근하던 길이었으며, 차량에 탑승한 상태에서 오토바이에 탑승중이던 괴한에 의해 피격되었다.이들은 가슴, 머리, 척추 등에 총상을 입고 현지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이다.현재까지 정확한 범행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주파라과이대사관은 사건 접수 즉시 담당영사를 병원으로 파견, 피해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현지 경찰을 면담, 우리 교민을 대상으로 한 강력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하고, 신속 공정한 수사 및 조속한 범인 검거를 당부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1-02-13
-
인도네시아내 한국인 운영 공장 노사 분규 발생
인도네시아 소재 한국인 운영 봉제공장(자카르타에서 한시간 반 거리)에서 작 2.9(수)(현지시간)부터 현지 직원들이 임금체불을 이유로 시위중이다.현재 공장주변에는 현지 경찰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우리 대사관 담당영사도 현장에 급파되었다.상기 분규과정에서 금 2.10(목) 오전(현지시간) 한국인 직원 8명이 현지 직원들에 의해 공장내에서 일시적으로 이동에 제약을 받기도 하였으나, 금일 오후 이들 중 6명은 무사 귀가하였고, 현재 2명만 17:00(현지시간) 있을 노조관계자와의 면담을 위해 잔류중이다.동 면담에 우리 대사관 담당영사와 노무관도 참석할 예정이다.주인도네시아대사관 담당영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한국인 직원들에 대한 위해행위는 없었으며, 한국인 직원들의 공장내 이동이나 전화통화도 자유로운 상태라고 한다. 한편, 상기 공장 한국인 사장(김○○)은 지난달 말 잠적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동국 기자
201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