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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식약청, 식품용수 ‘노로바이러스’ 안전검사 2018-08-01
정해권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광주지방청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광주, 전남·북, 제주 지역 식품제조업체와 고속도로 휴게소 60개소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겨울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최근에는 계절과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다.

 

참고로 지금까지 36개소의 식품용수를 수거·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8월 이후 24개소의 식품용수에 대한 검사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국민들이 안전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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