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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3주년 일제강제징용유해 봉화 추모제 민족화합 행사 2018-08-18
김박성수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전남행복시민모임곡성지회(지회장 김을남(현)곡성군의회 의원)은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일제강제징용 희생자의 유해35위 봉환 국민추모제와 15일 민족화합대축제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전남행복시민모임 곡성지회는 2017년 11월 40명의(지역주민 20명과 청소년20명) 회원으로 2018년 8월까지 신나는 장구난타 교육을 통해 꿈.끼.재능나눔을 활성화 하며 다양한 연령층과 문화적 감성향유를 통해 세대 간의 공감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광복 73주년을 맞아 전남행복시민모임 곡성지회는 일제강제징용 희생자 유해봉환단과 함께 용산역 광장 노제를 시작으로  35위의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노제와 서울유람을 진행하였다.

이후 15일 전남행복시민모임 곡성지회는 제73주년 8.15광복절 민족공동행사 아 그리운 고국/통일광복 물결쳐라 민족화합대축에 오프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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