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흥군, 2026년 고흥군민의 상 신수일, 한복자 선정 -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봉사·복지 공동체 구현에 헌신한 공로 인정받아 - 오는 11월 12일 제52회 고흥군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
  • 기사등록 2026-10-22 16:08:41
  • 수정 2026-10-22 18:28:08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2026년 ‘고흥군민의 상’ 수상자로 교육문화·체육 분야에 점암면 출신의 신수일 서예가와 사회복지·산업 분야에 풍양면 신평마을 출신 한복자 여성자원봉사회 고흥군지회장을 각각 선정했다.


군민의 상 교육문화.체육 분야 수상자 신수일 서예가(이하사진/고흥군 제공)

고흥군민의 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지증진, 고흥의 위상제고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군 최고 권위의 상이다.


교육문화·체육 분야 수상자로 선정된 신수일 서예가는 30년간 국어 교사로 재직 후 2002년 한국서가협회 고흥지부를 창립하여 20여 년간 서예 지도와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왔으며, 각종 서예대전 심사 및 작품 활동으로 전라남도 명예 예술인에 지정되는 등 전통 서예 계승과 고흥 문화예술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복지.산업분야 수상자 한복자 여성자원봉사회 고흥군지회장 

사회복지·산업 분야 수상자로 선정된 한복자 민간위원장은 고흥군 및 전남도 여성자원봉사회장을 역임하며 소록도병원 봉사 등 소외계층 돌봄에 헌신해 왔고, 고흥군 여성자원봉사회 고흥군지회장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으며, 지역축제 지원 및 폭력 예방 캠페인을 통해 여성 권익 증진과 복지 공동체 구현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고흥군민의 상은 오는 11월 12일 풍양면 한동리 유자축제장에서 개최되는 제52회 고흥군민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4346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  기사 이미지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
  •  기사 이미지 발길 붙잡는 분홍 코스모스, 보성군 예당생태습지 가을 산책 명소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