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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박은미 의료사회복지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분야 유공…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 기여
  • 기사등록 2026-10-26 09: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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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화순전남대학교병원 박은미 의료사회복지사가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발전과 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은미 의료사회복지사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제14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기념식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픔을 덜고 마음을 채우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안착 및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33명과 7개 단체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이번 수상은 중증질환을 앓는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이 겪는 신체적·정서적·사회적 어려움을 살피고,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실천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은미 의료사회복지사는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에게 필요한 사회·정서적 지원을 제공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박은미 의료사회복지사가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제14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박은미 의료사회복지사가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발전과 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은미 의료사회복지사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제14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기념식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픔을 덜고 마음을 채우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안착 및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33명과 7개 단체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이번 수상은 중증질환을 앓는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이 겪는 신체적·정서적·사회적 어려움을 살피고,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실천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은미 의료사회복지사는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에게 필요한 사회·정서적 지원을 제공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박은미 의료사회복지사가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제14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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