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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심양총영사관 소속 대련영사관 출장소 민원인들 ‘고개 갸웃’
법무부의 외국국적 동포정책제도 개선으로 지난 4월1일부터, 현재 만 55세 이상 60세 미만인 동포, 미성년자, 제조업 등 근무가족 등에게 제한적으로 발급되던 단기사증이 만 60세 미만인 외국국적동포에 대해 3년간 유효한 단기방문(C-3, 90일) 복수사증으로 확대 시행 됐다.따라서 그동안 비자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국동포들이 비자신청을 하기위해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해당 각 영사관으로 몰리며( 정책 공지이후 부터 이미 여행사들이 돈을 받고 모집한 인원들),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민원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폭주하는 신청인으로 중국 주재 대한민국 심양총영사관(총영사 조백상)은 ‘3년 복수사증’을 지금 접수하면 올해 10월쯤에나 받을 수 있으며, 다른 영사관들도 빨라야 7월에나 비자를 받을 수 있다니 입장이 같기는 마찬가지다. 영사업무도 업무이지만 많은 어려운 사정들을 갖고 있는 동포들은 여간 번거롭고 불편한일이 아닐 수 없다.그 와중에 대련영사관(총영사 백범흠) 의 사증과 관련한 민원업무처리 방식이 잘못됐다는 민원이 있어 비자신청 동포들의 어려움을 가중 시키고 있다.대련영사관측에서는 인력부족으로 하루에 지정여행사 3곳에 20명씩밖에 접수를 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다음주부터 지정여행사 3곳을통해 30명씩 비자를 접수하라는고 통지를 내린상태라고 전했다.영사관에 직접접수나 예약은 특별한 사정이 있는 사람만 가능하며 나머지 사람들은 무조건 지정여행사를 통해 접수하라는 안내를 하고 있어 민원인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문제는 지정여행사와 그 아래 인원모집 하청여행사들이 비자를 빨리 빼준다는 조건으로 적게는 3000위안(인민폐)에서 10,000위안(인민폐)을 넘게 받고 있다는것이다.실제로 여행사들의 말을 믿고 그들이 요구한 금액을 지불한 사람들이 이외로 많다는 것이 문제이다.법무부의 세부적인 정책이 공지된 직후부터 여행사들이 일정금액을 받고 이미 많은 사람들을 모집하였기 때문에 이런 혼란이 생기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닐수 없다. 심양총영사관 소속 대련영사관출장소는 대련뿐만이 아니라 관할 이외 지역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며, 대련내에 여행사 3곳을 지정하여 각 여행사마다 하루 20~30명씩 접수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일반 비 지정여행사들까지 현지 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물을 통하여 순서와 상관없이 빠른 시일 내에 비자를 발급받게 해줄 수 있다는 말들로 현혹하고 있는 등, 빨리 비자를 발급받고 싶어 하는 동포들의 금전적 요구로 경제적 부담을 가중 시키고 있다. 대련영사관은 “모자라는 인력으로 시행초기 폭주하는 민원을 감당하기 어려워 모든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는 업무를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지정여행사도 불러 주의사항을 주지시키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시행초기라 몰리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업무가 안정되면서 해결될 일이다.”라며 "혹시 정책이 바뀌지 않을까 불안해서 일시 몰리는 현상이니 시간을 가지고 접수를 해주었으면 한다" 라는 문제 해결하고는 거리가 먼 대답뿐이였다. 정책 시행 초기의 혼란은 어느 정도 이해는 하나, 빠르고 공정한 업무로 오해를 불식시키고 민원인들의 어려운 사정을 헤아려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것이 국민의 공복인 공무원의 입장이다.정책이 공지된 이후부터 일정금액을 받고 이미 많은 인원을 모집해 놓았기 때문에 정책발표를 듣고 접수하는 사람들은 접수할 기회가 전혀 없는 상황을 영사관측은 알아야 한다. 또한 대련영사관은 인력부족을 말하지 말고, 업무 범위를 관할 지역으로 국한 시켜 업무의 충실도를 높이고, 지정여행사의 영업행위의 감독을 강화하고 대한민국의 영사로서 각종 비리의혹과 지정여행사와의 검은연결고리 의혹에서 벗어나는 일이 급선무이다. 재외공관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정직,성실,공정,친절하게 업무를 수행하여 국가와 국민들에게 불명예스럽지 않아야 할 것이다./민주신문 제공
편집국
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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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여행 3단계 특별 경보 발령
외교부는 리비아의 치안불안(납치 등)이 계속되고 있고, 단기적으로 이러한 치안 불안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20(월)부터 리비아 전역에 대해 특별여행경보(2단계)를 발령하기로 결정하였다. ※ 리비아 현재 여행경보 단계 3단계(여행제한) : 리비아 전지역 특별여행경보가 발령된 국가 및 지역의 경우 철수권고에 해당하는 효과가 발생하며, 발령기간은 기본 1주일로 상황 종료 전까지 자동 연장된다. 상황 종료로 인한 특별여행경보 해제시 별도의 보도자료 배포 예정이다. ※ 특별여행경보 제도 - 특별여행주의보(1단계) : 기존 여행 경보단계가 1·2단계인 경우 해당 국가 전역에 여행경보단계 3단계 “여행제한”(긴급용무가 아닌한 귀국, 방문은 가급적 취소 혹은 연기)에 준하는 효과 발생 - 특별여행경보(2단계) : 기존여행경보와 관계없이 “철수권고”에 해당하는 효과 발생 이에 따라 우리국민들은 리비아를 방문하지 말 것과, 리비아에 거주중인 우리국민들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가급적 조속히 안전한 국가로 철수할 것을 권고한다.
김동국 기자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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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림픽 개최지 도쿄로 결정
김경준 기자
20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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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자카르타에 해외 2호점 오픈
김동국 기자
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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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푸친대통령 이혼[離婚] 발표
2013년 6월 7일 아침 일본 지지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푸친대통령(60)이 6월 6일 저녁 부인 류토미라(55)부인과 합의이혼했다 고 보도했다.대통령부부는 이미 사실상 이혼상태였다는 것이 공연한 비밀이였다 고 덧붙였다.이혼이유에 대해서는 「사실상 거의 얼굴을 마주 대하지 않았다。남편(夫)업무에 몰두하고 있기도 하고 애들이 성년이 되어 독립했다」고 설명했다.둘 사이에는 20대의 두 딸이 있이 있다.プーチン大統領が離婚=夫人と円満合意アピール-ロシア 【モスクワ時事】ロシアのプーチン大統領(60)とリュドミラ夫人(55)は6日夜、離婚に合意したことを公表した。2人はモスクワのクレムリン宮殿でバレエを鑑賞した後、国営テレビの質問に答え、リュドミラ夫人は「私たちの結婚は終わった」と表明した。 夫妻は1983年に結婚し、20代の娘2人がいる。最近はそろって公の場に出るのは極めてまれで、事実上の離婚状態は「公然の秘密」とされた。ペスコフ大統領報道官によると、法的な離婚届はこれからという。 リュドミラ夫人は円満離婚であることを強調。理由については「実質ほとんど顔を合わせていない。(夫は)仕事に没頭しているし、子供たちも成人して独立した」と説明した。プーチン大統領も2人で話し合って決めたと明らかにした。(2013/06/07-06:16)日本 時事通信푸친 러시아대통령 이혼 =부인과 원만 합의에 의해...【모스크바 時事】러시아 푸친대통령(60)과 류토미라 부인(55)은 6일 저녁 이혼에 합의한 사실을 공표했다. 두사람은 모스크바 크레물린 궁전[宮殿]에서 발레를 감상한 후 국영텔레비젼의 질문에 답변, 류토미라 부인과 「나의 결혼은 끝났다」고 표명했다。부부는 7983년에 결혼해 20대의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네 함께 공공의 장소에 나타난것은 매우 드물었으며 사실상 이혼상태은 「공연(公然)한 비밀」이였다. 뻬스코푸 대통령궁보도관에 따르면 법적인 이혼계(離婚届)는 이제 부터라고 말하고 있다。류토미라부인과 원만한 이혼에 이르렀음을 강조했다 . 이혼이유에 대해서는 「사실상 거의 얼굴을 마주 대하지 않았다。남편(夫)업무에 몰두하고 있기도 하고 애들이 성년이 되어 독립했다」고 설명했다. 푸친대통령도 두 사람이 합의하여 결정했다고 밝혔다.(2013/06/07-06:16)일본 시사통신
김경준 기자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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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구 71억명 중 14억명이 표준체중초과
유엔 식량 농업 기구(FAO)는 6월 3일 식품 섭취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 표준 체중을 넘는 인구가 세계에서 14억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5억명이 뚱뚱하다는 추산을 밝혔다.현제 세계인구는 71억 6천만명으로 이 가운데 14억명이 뚱뚱보(비만)다는 결론이다.한편 잘 먹지 못해 초래하는 영양결핍은 세계 인구의 12.5%인 8억 6800만명으로, 아이의 26%가 발육 부족이며 또 영양 부족에 의한 생산성 저하, 의료비 증대 등에 의한 경제 손실은 최대 연간 3조 5000억달러라고 하고 있다.14億人が標準体重超える=経済損失大きく-国連報告 【ジュネーブ時事】国連食糧農業機関(FAO)は3日、食料摂取に関する報告書を発表、標準体重を超える人口が世界で14億人に上り、このうち5億人が太り過ぎとの推計を明らかにした。太り過ぎのほか栄養不足は医療費など経済損失につながっていると指摘。適切な栄養摂取の必要性を訴えた。 報告によると、エネルギー摂取でみた栄養不足は世界人口の12.5%に当たる8億6800万人で、子供の26%が発育不足という。また栄養不足による生産性の低下、医療費増大などによる経済損失は最大で年間3兆5000億ドル(約351兆円)としている。 太り過ぎなど「非感染性疾患」による経済損失は、年間およそ1兆4000億ドル(約140兆円)と推計している。(2013/06/04-23:52)日本 時事通信14억명이 표준 체중 초과=경제 손실 크게-유엔 보고[제네바 시사]유엔 식량 농업 기구(FAO)는 3일 식품 섭취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 표준 체중을 넘는 인구가 세계에서 14억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5억명이 뚱뚱하다고 추산을 밝혔다.뚱뚱한 외 영양 부족은 의료비 등 경제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 적절한 영양 섭취의 필요성을 호소했다.보고에 의하면, 에너지 섭취에서 본 영양 부족, 세계 인구의 12.5%인 8억 6800만명으로, 아이의 26%가 발육 부족이라는. 또 영양 부족에 의한 생산성 저하, 의료비 증대 등에 의한 경제 손실은 최대 연간 3조 5000억달러(약 351조엔)라고 하고 있다.。(2013/06/04-23:52)일본 지지통신
김경준 기자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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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국제고문금지위, 위안부 문제에 법적 책임 인정
일본 정부가 제2차세계대전 중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다수 국가로부터 수 많은 미혼여성을 종군위안부로 강제로 동원하여 성노예로 삼았고 그동안 이 사실을 은폐 조작한 사실에 대하여 2013년 5월 31일 유엔 인권 조약에 근거한 유엔고문 방지 위원회는 옛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정부나 공인[公人]에 의한 사실부정[事実否定], 피해자를 음해하려는 시도에 반대하는"것을 일본 정부에 요구하는 권고했다고 일본 지지통신이 6월 1일 아침 보도했다.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는 고문 금지 조약이 발효된 1987년 이전에 일어난 사건이며, 대상 외로 주장해 왔다. 그러나, 유엔권고는 일본 정부에 대한 "위안부 문제의 법적 책임을 인정해 법을 어긴 자를 적절하게 처벌할 "것을 요구했다.일본정부는 지금까지 종군위안부에 대해 일본 정부는 모르는 일이고 종군위안부들이 스스로 원해 자발적으로 종군위안부에 참여했다고 주장해 왔다.유엔고문 방지 위원회 “마리ー요” 씨는 제네바의 유엔 유럽 본부에서 기자 회견해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 정부의 역사적 현실적인 새로운 대처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역사교과서 문제에 대해 "역사 교과서에 위안부 문제의 기술이 거의 없는 것을 강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유엔고문 방지 위원회의 이와 같은 권고안은 일본정부의 종군위안부에 대한 종래 주장을 부정한 것으로 종군위안부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공인한 것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종군위안부란 1930년 초에서 부터 1945년까지 식민지국가의 여성을 강제 징집하여 일본군인들의 성적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만든 여성집단으로 종군위안부 또는 정신대라고 불리우며 한국에서 강제징집된 종군위안부 수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통계가 없지만 수 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종군위안부로 끌려간 여성들은 인간으로서 견딜 수 없는 성노예 생활을 하여 왔고 하루에 20명에서 30여명의 일본군인을 상대로 강제로 성행위를 강요당했다. 慰安婦問題「公人が事実否定」=日本政府に勧告-国連拷問禁止委 【ジュネーブ時事】国連の人権条約に基づく拷問禁止委員会は31日、旧日本軍の従軍慰安婦問題について「政府や公人による事実の否定、被害者を傷つけようとする試みに反対する」ことを日本政府に求める勧告をまとめた。橋下徹大阪市長らによる最近の発言を踏まえたものとみられる。 日本政府は、慰安婦問題は拷問禁止条約が発効した1987年以前に起きた事象であり、対象外と主張してきた。しかし、勧告は日本政府に対し「慰安婦問題の法的責任を認め、(法律を犯した者を)適切に処罰する」よう求めた。 同委による対日審査は2回目。21、22日に6年ぶりに実施され、同委が日本政府に見解をただしていた。 同委のマリーニョ氏はジュネーブの国連欧州本部で記者会見し、慰安婦問題の解決に向け「日本政府の歴史的、現実的なさらなる取り組みが必要だ」と強調。「歴史教科書に慰安婦問題の記述がほとんどないことを強く懸念している」と述べた。(2013/06/01-02:05)日本 時事通信위안부 문제"공인(公人)이 사실 부정"일본 정부에 권고-유엔 고문 방지 위원회[제네바 시사]유엔 인권 조약에 의해 고문 방지 위원회는 31일 옛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정부나 공인에 의한 사실의 부정, 피해자를 음해하려는 시도에 반대하는 "것을 일본 정부에 요구하는 권고를 정리했다.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들의 최근 발언을 근거로 한 것으로 보인다.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는 고문 금지 조약이 발효된 1987년 이전에 일어난 사건이며, 대상 외로 주장해 왔다. 그러나, 권고는 일본 정부에 대한 "위안부 문제의 법적 책임을 인정해(법을 어긴 자를 적절하게 처벌할 "것을 요구했다.동위로 인한 대일 심사는 2번째. 21,22일에 6년 만에 실시되고 동위가 일본 정부 시각을 바로잡고 있었다.동위의 마리ー요 씨는 제네바의 유엔 유럽 본부에서 기자 회견해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하"일본 정부의 역사적 현실적인 새로운 대처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역사 교과서에 위안부 문제의 기술이 거의 없는 것을 강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2013/06/01-02:05) 일본 지지통신.
김경준 기자
20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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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스티븐 호킹에게 ‘명예 가이드’직 수여
김동국 기자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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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야스쿠니 참배와 수상 발언 규탄 결의
김경준 기자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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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확대, 강화만이 있다”고 선언
김경준 기자
2013-04-27